뉴스

    날짜선택
    •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관람객 '4만6천명 돌파'
      올 상반기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에 4만 6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재단 건물 내에 위치한 홀로그램극장과 미디어파사드 등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전시장에 올해 상반기 4만 6천백4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은 광주시가 유네스코 미디어아트창의도시에 선정되면서 지난해 3월 개관했습니다.
      2018-07-04
    •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관람객 '4만6천명 돌파'
      올 상반기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에 4만 6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재단 건물 내에 위치한 홀로그램극장과 미디어파사드 등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전시장에 올해 상반기 4만 6천백4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은 광주시가 유네스코 미디어아트창의도시에 선정되면서 지난해 3월 개관했습니다.
      2018-07-04
    • 태풍에 밀려온 쓰레기..여수 해변 몸살
      여수 해변이 태풍 '쁘라삐룬'이 몰고 온 바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수시 공무원과 31사단 장병들은 만성리해수욕장과 모사금 피서지에서 오늘 하루 10톤이 넘는 바다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여수시는 쓰레기 수거와 평탄화 작업이 마무리된 뒤에 관광객들이 해변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8-07-04
    • 전남도, 적조 선제적 대응 위한 대책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적조에 대비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초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공공방제장비를 갖추는 등 오늘(5)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에는 해양수산과학원과 관련 시군,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합니다.
      2018-07-04
    • 전남도, 적조 선제적 대응 위한 대책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적조에 대비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초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공공방제장비를 갖추는 등 오늘(5)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에는 해양수산과학원과 관련 시군,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합니다.
      2018-07-04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즉각 구성해야"
      시민단체가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준비위원회를 즉각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사람중심미래교통시민모임'은 이용섭 시장에게 공론조사 방침을 명확히 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단체가 참여하는 공론화준비위원회를 서둘러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이 시장이 취임후 공론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등 인식과 태도가 불분명하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2018-07-04
    • 광주시, '안전점검의날'맞아 생활안전시설 점검
      광주시가 '안전점검의날'을 맞아 광주천과 양동시장 등에 대한 생활안전 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행사에는 광주시, 자치구, 시민단체 등 500 명이 참여해 기념행사를 갖고, 이용섭 시장과 시민들이 함께 광주천과 양동시장 일대의 생활안전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를 각종 재해와 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07-04
    • 광주시 조직개편안 마련..일자리창출 기능 강화
      광주시가 민선7기 역점 사업인 일자리창출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공개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강화를 위해 기존 일자리경제국을 일자리경제실로 격상하고 일자리노동정책관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미래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기능과 ICT 기능 등을 통합한 스마트시티과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2018-07-04
    • 광주과기원, '지질' 이용 질병 진단 분석 기술 개발
      광주과학기술원은 지구·환경공학부 김태영 교수 연구팀이 지질의 몸속 흐름을 연구해 질병을 진단하는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질은 생체를 구성하는 물질 중 물에는 녹지 않고 유기용매에 녹는 물질을 뜻하는 것으로, 지방과 지방산, 납, 스테로이드 등이 속합니다. 지질의 항상성 유지에 문제가 생기면 당뇨병과 비만과 같은 대사적 질환이 생기기 때문에 지질의 몸속 흐름을 파악하면 질병을 진단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18-07-04
    • 광양제철소, 세계 최초 열연코일 4억 톤 달성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단일제철소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열연코일 누적 생산량 4억 톤을 달성했습니다. 31년 5개월 만에 4억 톤을 돌파한 광양제철소 제1열연공장은 생산 공정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여 세계 최초, 최단 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7-04
    • 감사원,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 일부 수질지표 악화"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의 일부 수질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4대강 감사 결과에 따르면,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 수질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화학적산소요구량인 COD 수치와 조류발생 지표인 클로로필-a 농도는 악화됐습니다. 또 '영산강 살리기 사업' 비용은 4조 7천여억 원이었지만, 편익은 680억 원으로 비용 대비 편익이 0.01에 불과해 4대강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2018-07-04
    • 감사원,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 일부 수질지표 악화"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의 일부 수질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4대강 감사 결과에 따르면,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 수질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화학적산소요구량인 COD 수치와 조류발생 지표인 클로로필-a 농도는 악화됐습니다. 또 '영산강 살리기 사업' 비용은 4조 7천여억 원이었지만, 편익은 680억 원으로 비용 대비 편익이 0.01에 불과해 4대강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2018-07-04
    • 고흥군수직인수위, 일부 민간인 해외연수 '부적절'
      고흥군수직인수위원회가 민선 5기와 6기에 집행된 일부 민간인 해외연수가 부적절하게 진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고흥군수직인수위는 2010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65회에 걸쳐 해외연수로 민간인 450여명에게 9억 3천여만원에 썼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공익 목적이 아닌 단순 관광인 걸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행정과 문화 등 5개 분과에 전문가와 전직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18-07-04
    • 평화당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시 광주 경제 타격"
      미국이 수입 자동차에 관세 25%를 부과하면 광주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오는 8월 미국이 행정명령을 통해 25% 관세 폭탄을 부과할 경우 광주 수출액의 40%, 총생산액의 32%를 차지하는 자동차 산업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며 정부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공장이 해외로 이전되면서 어려움을 겪어온 광주제조업은 자동차 관세까지 부과되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018-07-04
    •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가격 확정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가격이 확정됐습니다. 조직위원회는 개*폐회식 입장권 가격을 2만원에서부터 15만원으로, 결승전은 만원에서 7만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입장권은 45만 7천 매가 발행되고, 이 중 80%는 국내에서 20%는 해외에서 판매됩니다.
      2018-07-0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