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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작가 미술 공모전..9일까지 서울 인사동
      【 앵커멘트 】 청년 작가들의 작품은 실험정신과 도전정신으로 가득 차있는데요. 청년 작가들의 에너지를 국내 문화예술 발전의 밑거름으로 만들기 위한 공모전이 개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버려지는 골판지를 이어 붙여 달동네를 해가 가장 먼저 드는 곳으로 표현한 작품. 여든이 넘는 아버지를 보면서 자기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광주 출신 청년 작가의 그림. '오늘이 내일에게'란 심오하고 무거운 소재를 희망과 적응으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미
      2018-07-04
    • '환자 이송중 사고' 구급대원 처벌 반대 국민청원
      최근 환자 이송 도중 교통사고를 낸 구급대원을 처벌하는 것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은 구급차 등 긴급 자동차가 사고를 내더라도 비상상황이라는 점이 확인될 경우 처벌하지 않도록 하는 면책조항을 만들어야 한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기했는데, 현재 이 청원에는 4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2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가 신호를 위반해 승합차와 부딪치면서 환자 91살 김 모 씨가 결국 숨졌습니다.
      2018-07-04
    • 채용 논란ㆍ갑질 감사..바람잘 날 없는 디자인센터
      【 앵커멘트 】 광주디자인센터가 잇따른 잡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불투명한 채용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원장의 갑질 의혹에 대해 광주시가 감사에 나섰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6년 4월 광주디자인센터장으로 부임한 박 모 원장. 부임 이후 2년 여 동안 스무 차례가 넘는 인사를 단행하며 직원들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노동조합은 무분별한 인사권 남용이라며 반발했습니다. ▶ 싱크 : 광주디자인센터 관계자 - "두 달 만에 또 이리 저리 옮겨가고 팀장으로 했다가 팀원
      2018-07-04
    • 광주시의회 의장 3파전...오늘 등록 마감
      광주시의회 의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가 오늘까지 의장 선거 후보 등록을 받는 결과, 재선인 김동찬, 김용집, 반재신 시의원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2명을 뽑는 부의장 선거에는 민주당 장재성, 임미란, 정순애, 김점기 시의원과 정의당 비례 대표인 장연주 시의원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의장단 선거는 9일 치러지는데, 시의원 23명 중 20명에 이르는 초선 의원의 표심이 당락을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2018-07-04
    • 美 자동차 관세 부과하면 광주 자동차산업 '초토화'
      【 앵커멘트 】 미국 수출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체 생산량의 40% 가량을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기아차와 협력업체들의 타격이 불가피 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모두 49만 대입니다 이 중 37%인 18만여 대가 미국으로 수출될 정도로 광주공장은 대미 수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현재 FTA에 따라 미국에 수출하는 자동차는 무관세를 적용받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높
      2018-07-04
    • 美 자동차 관세 부과하면 광주 자동차산업 "초토화"
      【 앵커멘트 】 미국 수출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체 생산량의 40% 가량을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기아차와 협력업체들의 타격이 불가피 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모두 49만 대입니다 이 중 37%인 18만여 대가 미국으로 수출될 정도로 광주공장은 대미 수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현재 FTA에 따라 미국에 수출하는 자동차는 무관세를 적용받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높
      2018-07-04
    • 美 자동차 관세 부과하면 광주 자동차산업 "초토화"
      【 앵커멘트 】 미국 수출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체 생산량의 40% 가량을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기아차와 협력업체들의 타격이 불가피 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모두 49만 대입니다 이 중 37%인 18만여 대가 미국으로 수출될 정도로 광주공장은 대미 수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현재 FTA에 따라 미국에 수출하는 자동차는 무관세를 적용받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높
      2018-07-04
    • 잇단 장마ㆍ태풍..농산물 방제 '비상'
      【 앵커멘트 】 장마와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농산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바람을 타고 병해충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를 한지 한 달이 지난 논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지만 줄기를 갈라보니 새끼 손톱만한 검은 벌레가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수액을 빨아먹어 벼를 말라 죽게 만드는 해충 '먹노린재'입니다. 날지 못해 물을 따라 이동하는 먹노린재가 장마와 태풍을 틈 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4
    • 연이은 장마*태풍..농산물 방제 비상
      【 앵커멘트 】 장마와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농산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바람을 타고 병해충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를 한지 한 달이 지난 논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지만 줄기를 갈라보니 새끼 손톱만한 검은 벌레가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수액을 빨아먹어 벼를 말라 죽게 만드는 해충 '먹노린재'입니다. 날지 못해 물을 따라 이동하는 먹노린재가 장마와 태풍을 틈 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4
    • 연이은 장마*태풍..농산물 방제 비상
      【 앵커멘트 】 장마와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농산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바람을 타고 병해충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를 한지 한 달이 지난 논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지만 줄기를 갈라보니 새끼 손톱만한 검은 벌레가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수액을 빨아먹어 벼를 말라 죽게 만드는 해충 '먹노린재'입니다. 날지 못해 물을 따라 이동하는 먹노린재가 장마와 태풍을 틈 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4
    • 환경공단, 횡령 의혹 업체 검찰 고발
      【 앵커멘트 】 한국환경공단이 횡령 의혹이 제기된 폐비닐 재활용 위탁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국 모든 사업장에서 물량을 빼돌린 정황이 확인되면서 국회와 환경부도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폐비닐 재활용 위탁업체 한국자원순환은 횡령 의혹에 대해, 판매 신고를 늦게 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올해 연말쯤 모두 정산해, 한국환경공단에 신고할 예정이었다는 겁니다. ▶ 싱크 : 이 모 씨/한국자원순환 대표 - "'한꺼번에 정산을 하자' 이렇게 항상 지시를 하고
      2018-07-04
    • [출발! 민선7기] 일자리ㆍ현안 중심 조직 개편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남도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섰습니다. 역시 일자리 창출이 중심이었는데요. 군공항 이전과 인구감소 문제 등 현안 해결을 위한 기구도 설치하기로 해 관련 사업이 속도있게 진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시장 직속으로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일자리경제국은 일자리경제실로 격상했습니다. 그 아래로 일자리노동정책관과 투자통상과를 배치해 일자리 창출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입니다.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소통기획관실과 혁신정책관을 신설하고,
      2018-07-04
    • '전남대병원 이전' 구성원ㆍ시민 등 찬반 엇갈려
      전남대병원 이전에 대해 구성원들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4월 병원과 의과대학의 의료진과 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병원 신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원 75%, 시민 93% 등 대다수가 신축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새 병원의 위치에 대해서는 직원 68%, 시민 47%가 현 위치가 적합하다고 답하는 등 병원 이전에 대한 찬반이 엇갈렸습니다.
      2018-07-04
    • 7/4(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장마*태풍에 병해충 확산... 방제 비상)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병해충이 확산되면서 농산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시도 조직개편안...일자리*군공항*인구'초점')민선 7기 광주전남 시도는 일자리를 늘리고 군공항과 인구감소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공개했습니다. 3.(한국환경공단,횡령 의혹 업체 검찰 고발) 한국환경공단이 횡령 의혹이 제기된 재활용 위탁 업체를 검찰 고발했고, 국회와 환경부도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4.(“美 25% 車 관세“ 광주 자동차산업 "초토화")미국 수
      2018-07-04
    • '환자 이송중 사고' 구급대원 처벌 반대 국민청원
      최근 환자 이송 도중 교통사고를 낸 구급대원을 처벌하는 것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은 구급차 등 긴급 자동차가 사고를 내더라도 비상상황이라는 점이 확인될 경우 처벌하지 않도록 하는 면책조항을 만들어야 한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기했는데, 현재 이 청원에는 3천6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2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가 신호를 위반해 승합차와 부딪치면서 환자 91살 김 모 씨가 결국 숨졌습니다.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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