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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서남해안에 '명품 샛길' 조성
      전남에 리아스식 해안과 섬, 갯벌 등 서남해안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명품 샛길이 만들어집니다. 명품 샛길은 전남도와 목포·무안·신안 등 3개 시·군이 해안 일주도로와 자전거 도로, 항포구 재생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용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도 2호선 단절 구간 연결 등이 대부분으로 사실상 SOC 사업에 가깝고 예상 사업비가 1조원에 달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2018-07-05
    • 전남 서남해안에 '명품 샛길' 조성
      전남에 리아스식 해안과 섬, 갯벌 등 서남해안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명품 샛길이 만들어집니다. 명품 샛길은 전남도와 목포·무안·신안 등 3개 시·군이 해안 일주도로와 자전거 도로, 항포구 재생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용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국도 2호선 단절 구간 연결 등이 대부분으로 사실상 SOC 사업에 가깝고 예상 사업비가 1조원에 달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2018-07-05
    • 세계김치연구소, 천일염에서 신종 미생물 발견
      세계김치연구소가 천일염에서 열과 염분에 강한 신종 미생물을 발견했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의 주 원료 중 하나인 천일염에서 극호염성 고균을 추출했고, 열과 염분에 잘 견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성운 박사팀은 극호염성 고균은 극한 환경에서 생존, 증식할 수 있어 산업적 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7-05
    •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 민간사업자 2차 공모
      광주시가 장기 표류 중인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다시 모집합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사업자 선정이 최종 무산된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2차 사업자 공모를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9월 관심 업체들의 사업계획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2개월로 단축하고 사업의향서 대신 곧바로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2018-07-05
    • 광주소방, 37분마다 구조 출동..상반기 8302건
      광주소방본부가 올 들어 37분만에 한 번꼴로 구조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올해 상반기 구조*생활안전 출동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45.9건으로 37분마다 구조 출동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총 출동건수는 8천 3백 2건으로, 지난해보다 천 3백 33건, 23.5% 증가했고, 토요일 출동 건수가 천 3백 1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8-07-05
    • 세계수영대회 D-1년..FINA 대표단 광주 방문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일 년 앞두고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대회 준비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를 방문한 훌리오 마글리오네 국제수영연맹 회장은 내년 광주세계수영대회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전초전 격으로 치러지는 광주수영대회에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남북 평화의 분위기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만큼 북한 선수단의 대회 참가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05
    • 승용차가 유치원 돌진..유치원생 등 20명 다쳐
      승용차가 유치원으로 돌진해 유치원생 등 2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광산구 산월동의 한 도로에서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유치원으로 돌진해 김 씨와 유치원생 등 2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5
    • 나주 혁신도시서 청렴문화제 개최
      광주·전남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문화제가 열립니다. 오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 열리는 청렴문화제는 전남도의 주관으로 광주시와 한전 등 이전기관과 단체 18곳이 참여해 '청렴'을 주제로 한 특강과 토크콘서트, 멘토링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2018-07-05
    • 치매 노인 때려 뇌출혈 일으킨 40대 정신질환자 붙잡혀
      치매 노인을 때려 뇌출혈을 일으킨 40대 정신질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길가에서 이웃에 사는 87살 노 모 씨를 수 차례 때려 뇌출혈을 일으킨 혐의로 46살 차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차 씨는 치매에 걸린 노 씨가 자신에게 시비를 걸어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7-05
    • [카드뉴스] 짧아진 근로 시간..어떻게 달라질까요?
      #1. 우리나라 연간 근로 시간은 2,052시간으로 OECD 국가 가운데 2번째로 많은데요. 과로 사회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됐습니다. #2.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1주일을 7일로 명시하고, 법정근로시간 40시간, 연장근무 12시간으로 모두 52시간이 된 건데요. 개정 전에는 1주일을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5일로 해석해 법정근로시간 40시간, 연장근무 12시간, 휴일근무 16시간으로 모두 68시간이었습니다. 개정되면서 기존보다 16시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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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 [카드뉴스] 쁘라삐룬ㆍ마리아ㆍ매미..누가 지었나?
      #1. 태풍은 발생해역에 따라 명칭이 다른데요. 북태평양 남서해상에서 발생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건 태풍이라고 하고요. 북대서양, 카리브해 등에서 생겨나 미국 쪽으로 이동하는 건 허리케인, 인도양 쪽에서 만들어진 건 사이크론, 호주 부근의 남태평양 해역에서는 윌리윌리라고 부릅니다. #2.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끼치는 태풍은 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2-3개 정도지만, 일 년 동안 발생하는 태풍은 약 30개 가까이 됩니다. 이 많은 태풍의 이름들,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3. 일주일 이상 지
      2018-07-05
    • <7/5(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송귀근 고흥군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7월 5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병무청이 종교적 신념이나 양심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하는 이들의 입영일을 대체복무제 도입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28일, 대체복무를 규정하지 않은 병역법 조항을 헌법불합치라고 판단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건데요. 1950년대 이후 양심적 병역거부자 1만 9천여 명의 처벌로 이어진 '고발과 기소'도 막을 내렸습니다.
      2018-07-05
    • <7/5(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태풍이 지나가고 푹푹 찌는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죠. 뜨거운 날씨에 북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까지 유입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겠습니다.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부터 밤까지 광주와 전남내륙에는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접이식 우산 챙겨나오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해안지역은 어제보다 낮 기온이 낮아지겠
      2018-07-05
    • [날씨] 오락가락 비ㆍ소나기..찜통 더위
      태풍이 지나가고 푹푹 찌는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죠. 뜨거운 날씨에 북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까지 유입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겠습니다.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부터 밤까지 광주와 전남내륙에는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접이식 우산 챙겨나오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해안지역은 어제보다 낮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여수의 한낮기온 26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락가락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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