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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T*가전*로봇 박람회.. 미래의 모습은?
      【 앵커멘트 】 사물인터넷과 가상현실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머지않은 미래, 우리 가정의 모습을 어떻게 바꿔놓을까요? 신민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effect : "계란" 사람의 음성을 인식한 냉장고에 계란의 보관 날짜와 갯수 등이 표시됩니다. effect : "인공지능 쾌적모드로 시작합니다" 먼거리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에어컨 조작이 가능합니다. ▶ 인터뷰 : 권홍근 / 나주시 빛가람동 - "자유롭게 말을 해도 알아들을 것 같더라고요. 그게 좀 신기했어요." ▶ 인터뷰 :
      2018-07-05
    • IoT*가전*로봇 박람회.. 미래의 모습은?
      【 앵커멘트 】 사물인터넷과 가상현실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머지않은 미래, 우리 가정의 모습을 어떻게 바꿔놓을까요? 신민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effect : "계란" 사람의 음성을 인식한 냉장고에 계란의 보관 날짜와 갯수 등이 표시됩니다. effect : "인공지능 쾌적모드로 시작합니다" 먼거리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에어컨 조작이 가능합니다. ▶ 인터뷰 : 권홍근 / 나주시 빛가람동 - "자유롭게 말을 해도 알아들을 것 같더라고요. 그게 좀 신기했어요." ▶ 인터뷰 :
      2018-07-05
    • <7/6(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승용차, 유치원 교실로 돌진... 8명 다쳐)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광주시내 유치원 교실로 돌진해 수업 중이던 어린이 등 8명이 다쳤습니다. 2.(어등산 관광 민간사업자 재공모... 해법 찾나) 광주시가 어등산 관광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다시 모집하기로 해 장기표류 중인 어등산의 해법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3(세계수영대회 D-1년... FINA 대표단 광주 방문) 내년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앞두고 국제 수영연맹 대표단이 광주를 방문해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4('단체장 비리는 그만' 신뢰
      2018-07-05
    • 어등산 2차 공모 시작..해법 찾을까
      【 앵커멘트 】 장기 표류 중인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에 대한 2차 공모가 시작됐습니다. 사업 참여자 폭을 넓히는 대신 검증은 강화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취임 후 처음 내놓은 어등산 해법이 산적한 현안을 풀어내는 신호탄이 될 지 관심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어등산 개발을 위해 민간 사업자 2차 공모에 나섰습니다. 사업 규모와 참가 자격은 1차와 같지만, 사업의향서 제출없이 사업 계획서를 바로 접수하는 것으로 공모 절차를 단순화했습니다. 장기 표류하는 어등산을 신속하게
      2018-07-05
    • 수업 중인 유치원 교실로 승용차 돌진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유치원 교실에 승용차가 갑자기 들이닥쳐 유치원생 등 20명이 부상을 입거나 놀라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화단을 뚫고 창문에 처박혔습니다. 교실은 유리 파편이 나뒹굴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늘(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유치원에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 싱크 : 목격자(유치원 실습생) - "소리가 갑자기 확 커서. 그리고 흙이랑 유리파편
      2018-07-05
    • [기획-새출발3]"단체장 비리 그만" 신뢰 행정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민선 6기에서 일부 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로 낙마해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는데요. 새 지방정부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는데만 힘써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방정부 출범 때마다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은 달랐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져 나오는 인사와 공사 비리로 단체장들이 줄줄이 낙마하면서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습니다. 실제 지난 민선 6기 동안 무안과 보성,
      2018-07-05
    • [기획-새출발3]"단체장 비리 그만" 신뢰 행정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민선 6기에서 일부 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로 낙마해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는데요. 새 지방정부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는데만 힘써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방정부 출범 때마다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은 달랐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져 나오는 인사와 공사 비리로 단체장들이 줄줄이 낙마하면서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습니다. 실제 지난 민선 6기 동안 무안과 보성,
      2018-07-05
    • [출발! 민선7기] "단체장 비리 그만"..신뢰 행정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민선 6기에서 일부 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로 낙마해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는데요. 새 지방정부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는데만 힘써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방정부 출범 때마다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은 달랐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져 나오는 인사와 공사 비리로 단체장들이 줄줄이 낙마하면서 지역 사회에 큰 상실감을 안겼습니다. 실제 지난 민선 6기 동안 무안과 보성,
      2018-07-05
    • 한국환경공단, 고소장 접수 못해..소극적 대응 논란
      【 앵커멘트 】 위탁업체 횡령 혐의를 고소하겠다던 한국환경공단이 검찰청까지 갔다가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각에선 자칫 공단까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어 고소에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위탁업체 횡렴 혐의를 담은 고소장을 들고 인천지검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고 다시 돌아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민원실에서 횡령 혐의가 성립이 안된다며 고소를 만류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
      2018-07-05
    • 광주세계수영대회 D-1년.."북한 선수단 참가 전폭 지원"
      【 앵커멘트 】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일 년 앞두고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광주를 찾았습니다. 대표단은 북한 선수단의 참가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내년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일 년 앞두고 광주를 처음 방문한 훌리오 마글리오네 국제수영연맹 회장. 마글리오네 회장은 대회 성공의 중요한 조건으로 북한 선수단 참가를 꼽았습니다. 한반도 평화분위기가 조성된 만큼 북한의 참가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훌리오
      2018-07-05
    • 태양광ㆍ지열 이용 '에너지 제로' 마을 주목
      【 앵커멘트 】 한여름에 접어들면서 전기요금 걱정들 하실텐데요.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도 기본요금 밖에 안나오는 집이 있습니다. 태양광과 지열로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한 에너지 제로의 삶,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집마다 지붕에 태양광 발전 패널이 설치된 에너지 제로 주택단지입니다. 일반 주택보다 3~4배 두꺼운 단열재와 열 손실을 최소화한 3중 유리창, 햇빛이 창에 닿지 않도록 블라인드가 설치됐습니다. 난방은 지열로, 전기는 태양광 발전으로 대체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에너지 소비가 전
      2018-07-05
    • 7/5(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승용차,유치원 교실로 돌진...8명 다쳐)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광주시내 유치원 교실로 돌진해 수업 중이던 어린이 등 8명이 다쳤습니다. 2.(어등산 관광 민간사업자 재공모...해법 찾나)광주시가 어등산 관광사업에 참여할 사업자를 다시 모집하기로 해 장기표류 중인 어등산의 해법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3(세계수영대회 D-1년... FINA 대표단 광주 방문)내년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앞두고 국제 수영연맹 대표단이 광주를 방문해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4('단체장 비리는 그만' 신뢰 행정 시
      2018-07-05
    • 수 백억 들인 지역 특화거리 '이름 뿐'
      【 앵커멘트 】 광주 5개 자치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부 지역을 특화거리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특화거리 20여 곳에 들인 예산만 2백60억 원이 넘지만 대부분 이름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게 문은 굳게 닫혔고, 유리창엔 임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습니다. 패션의 거리를 24시간 홍보한다던 대형 LED 간판은 꺼진 지 오랩니다. ▶ 인터뷰 : 손혜린 / 광주시 동림동 - "패션의거리라고 해서 얼마나 여기에 자금을 투자했는진 모르겠지만 별로 홍보가 잘 되
      2018-07-05
    • [카드뉴스] 칫솔, 2달 마다 바꿔 주세요~
      #1. 여러 가지 콘센트를 한 번에 쓸 수 있어 아주 편리한 멀티탭, 사용한 지 얼마나 되셨나요? 매일 쓰고 있지만, 구매 시기는 생각나지 않을 텐데요. 멀티탭의 사용 권장기한은 1년에서 최대 2년입니다. 플러그를 꽂는 부분에 먼지가 계속 쌓이기 때문에 오래 쓸 경우 화재나 폭발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잠잘 때 꼭 필요한 베개는 매일 사용하기 때문에 진드기나 박테리아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주 세탁을 해줘도 2년에서 최대 3년까지만 쓰는 게 좋고요. 3년 이상 쓰게 되면 베개의 모양이
      2018-07-05
    • 광주철도공사, 채용비리 의혹 직원 승진 추진 '말썽'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직원들을 승진 인사 대상자에 포함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조만간 1급 2명과 2급 2명 등 16명을 승진시킬 예정인데, 이들 중 일부가 지난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돼 불공정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인사를 미루면 반발이 더 커진다며 채용비리의혹은 채용인사 과정에서 행정상 착오 때문에 발생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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