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불 내 3남매 숨지게 한 친모 '징역 20년'
【 앵커멘트 】 자신의 집에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불가능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실화라고, 검찰은 방화라고 판단했던 사건, 법원의 결론은 방화였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의 집에 불을 내 4살과 2살, 15개월 된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정 모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CG 재판부는 합성섬유 재질의 이불에는 라이터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