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8뉴스 전체보기
      ..
      2018-07-14
    •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디펜딩챔피언 KIA의 몰락"
      【 앵커멘트 】 12번째 우승을 노리는 KIA타이거즈가 시즌 내내 부진을 거듭하더니, 결국 6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후반기엔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디펜딩챔피언 KIA타이거즈가 종이호랑이로 전락했습니다. 5연패로 전반기를 마감한 KIA는 시즌 내내 투·타에서 모두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리그에서 가장 낮은 방어율을 자랑하던 KIA의 선발진은 두 외국인 투수의 부진으로 위압감을 상실했습니다. 불혹을 훌쩍 넘긴 임창용이 홀로 고분분투하던 불펜진은 사실상 붕괴
      2018-07-14
    • 프로야구 올스타전, KIA 김기태 감독·안치홍 등 선수 3인 출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KIA 김기태 감독과 2루수 안치홍 등 선수 3명이 출전합니다. 2018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나눔올스타 팀에 2루수 안치홍과 포수 김민식, 투수 김윤동 선수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울산 문수구장에서 오늘(14일) 저녁 6시 본 경기가 시작됩니다.
      2018-07-13
    • JB금융지주 광주은행 주식 100% 확보, 경영 안정성 강화
      광주은행이 JB금융그룹의 주력회사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광주은행은 어제 이사회를 열고 광주은행의 일반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 43%를 1주당 1.89주 비율로 JB금융지주 주식으로 교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의결했습니다. 오는 9일 임시 주주총회에 이어 10월 주식교환이 마무리되면 JB금융지주가 광주은행의 주식 100%를 확보하게 되면서 광주은행의 경영 안정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07-13
    • 경찰, '대학병원 진료비 횡령 의혹' 내사
      진료비 예탁금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대학병원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 직원 등이 환자가 미리 납부한 진료비 예탁금의 차액을 횡령한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07-13
    • 암초에 좌초된 어선서 선원 7명 구조
      암초에 좌초된 어선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3) 새벽 3시쯤 목포시 장좌도 인근 해상에서 암초에 걸려 좌초하던 24톤급 어선을 발견해 선장 59살 한 모 씨 등 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3
    • [섬기획3]때묻지 않은 자연*항일 역사 숨쉬는 소안도
      【 앵커멘트 】 올 여름 가볼만한 섬을 소개해주는 기획연속보도, 세번째 시간으로 완도 소안도를 준비했습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과 항일 투쟁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는 소안도를 박성호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 기자 】 완도 화흥포항에서 1시간여 배를 타고 가면 닿는 섬, 소안도입니다. '편안히 삶을 기댈만 한 섬'이라는 유래처럼 바다와 산의 경계선을 걷는 듯한 둘레길을 가진 소안도는 자연 힐링 휴양지로 꼽힙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자연이 깎아놓은 절벽, 끝없이 펼쳐진 망망대해, 아름다운 섬의 절경까지
      2018-07-13
    • "아들 의대 보내려고"...시험지 관리도 부실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 시험지가 유출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학부모는 아들을 의대에 보내려고 행정실장에게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의 시험지 관리가 부실하다보니 범행은 손쉬웠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찰에 스스로 출석한 행정실장과 학부모는 범행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의사인 학부모 53살 신 모 씨는 아들을 의대에 보내고 싶었지만, 수학 성적이 걱정돼 시험지를 빼내 달라고 부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행정실장 58살 김
      2018-07-13
    • '챔피언의 몰락'..KIA, 제대로 된 게 없다
      【 앵커멘트 】 12번째 우승을 노리는 KIA타이거즈가 시즌 내내 부진을 거듭하더니, 결국 6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후반기엔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디펜딩챔피언 KIA타이거즈가 종이호랑이로 전락했습니다. 5연패로 전반기를 마감한 KIA는 시즌 내내 투·타에서 모두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리그에서 가장 낮은 방어율을 자랑하던 KIA의 선발진은 두 외국인 투수의 부진으로 위압감을 상실했습니다. 불혹을 훌쩍 넘긴 임창용이 홀로 고분분투하던 불펜진은 사실상 붕괴
      2018-07-13
    • 세계수영대회 1년 앞으로..홍보ㆍ예산 과제
      【 앵커멘트 】 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막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회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정부의 예산 지원 문제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막 일년을 앞둔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 시설과 선수촌 건립, 교통 대책 마련 등 대회 준비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대회 홍보가 너무 부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 "(어디서 한다거나 언제 한다거나 이런 이야기 혹시 들어보신
      2018-07-13
    • 세계수영대회 D-1년..홍보ㆍ예산문제 해결 시급
      【 앵커멘트 】 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개막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회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정부의 예산 지원 문제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막 일년을 앞둔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 시설과 선수촌 건립, 교통 대책 마련 등 대회 준비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대회 홍보가 너무 부실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 "(어디서 한다거나 언제 한다거나 이런 이야기 혹시 들어보신
      2018-07-13
    • '아들 의대 보내려고..' 의사 엄마가 시험지 빼내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 시험지가 유출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학부모는 아들을 의대에 보내려고 행정실장에게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의 시험지 관리가 부실하다보니 범행은 손쉬웠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찰에 스스로 출석한 행정실장과 학부모는 범행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의사인 학부모 53살 신 모 씨는 아들을 의대에 보내고 싶었지만, 수학 성적이 걱정돼 시험지를 빼내 달라고 부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행정실장 58살
      2018-07-13
    • '홍콩도 반한 맛'..미니 파프리카 인기
      【 앵커멘트 】 아삭한 식감에 당도까지 높은 미니 파프리카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고급 식자재로 알려지면서 수출 효자 품목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키만한 줄기에 빨갛고 노란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파프리카처럼 생겼지만 절반 크기에 끝이 고추처럼 뾰족한 미니 파프리카입니다.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과일처럼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주현 / 미니 파프리카 재배 농민 - "파프리카는 심심한 맛인데
      2018-07-13
    • [섬으로 떠나자!] 자연과 항일의 역사, 완도 소안도
      【 앵커멘트 】 올 여름 가볼만한 섬을 소개해주는 기획연속보도, 오늘 세번째 시간으로 완도 소안도를 준비했습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과 항일 투쟁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는 소안도를 박성호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 기자 】 완도 화흥포항에서 1시간여 배를 타고 가면 닿는 섬, 소안도입니다. '편안히 삶을 기댈만 한 섬'이라는 유래처럼 바다와 산의 경계선을 걷는 듯한 둘레길을 가진 소안도는 자연 힐링 휴양지로 꼽힙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자연이 깎아놓은 절벽, 끝없이 펼쳐진 망망대해, 아름다운 섬의 절경
      2018-07-13
    • 불 내 3남매 숨지게 한 母..징역 20년 선고
      【 앵커멘트 】 자신의 집에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불가능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은 실화라고, 검찰은 방화라고 판단했던 사건, 법원의 결론은 방화였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의 집에 불을 내 4살과 2살, 15개월 된 세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정 모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CG 재판부는 합성섬유 재질의 이불에는 라이터
      2018-07-1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