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날짜선택
    • 전현희 "박근혜·MB가 왜 또 나와...이건 아니지, 국민 분노, 진보 역결집, 보란 듯 '응징 투표'"[여의도 진검승부]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다니는 것과 관련해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은 "일부 보수세력 결집 효과는 있겠지만 반대로 진보세력도 역결집을 하는 반작용이 있을 것"이라며 "전체 선거판엔 별 영향이 없거나 거꾸로 국민의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현희 서울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이 제 지역구인 성동구도 방문했는데 지역에서는 '왜 오는 거지?' 이런 분위기
      2026-06-02
    • 김재원 "이 대통령, 우리가 최악 저질?...역시 상대 욕엔 특화된 분, 평소 품성 나와, 저질"[여의도 진검승부]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이재명 대통령 SNS 글 관련해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답다"며 "평소 품성으로 보면 상대 공격하고 상대 욕하고 그런데 특화된 분"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김재원 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누가 봐도 저 말은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칭한 게 아니겠냐"며 "상대를 욕하는데 특화된 분"이라고 이 대통령을 직설적으로 비꼬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게 원래는 플라톤이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정치적 무
      2026-06-02
    • 김재원 "李 정권 폭주, 보수 각성, 궤멸 위기 극복" vs 전현희 "국힘 희망사항, 우리가 압승"[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다'며 연일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직 대통령이 국민을 갈라치기 하며 노골적 선거개입을 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최악의 저질 이재명과
      2026-06-01
    • 최민희 "장동혁, '최악 저질' 이재명 심판?...안 통해, 유능함으로 효능감 입증, 압승할 것"[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위원장님께서는 이번 6·3 지방선거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크게 두 가지로 보는데요. 하나는 역시 내란을 종식하겠다는 국민들의 의지가 표출되는 선거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다. 우리가 DJ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평생을 민주화와 통일의 기반을 닦는 데 헌신하셨잖아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진보에게 씌워졌던 그 색깔론 등등을 불식하고 진보가 진정성 있게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는 걸 보여준 대통령이었고요. 그런데도 진보나 민주당에 대해서 좀
      2026-06-01
    • 최민희 "김세의 구속, 너무 늦었어...뒷배 조사 필요, 일베 등 폐쇄, 징벌배상 금융치료"[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일부에서는 일베 사이트를 폐쇄해야 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거든요. 위원장님은 어떤 입장이십니까?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2012년에 일베 사이트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그때 일베 사이트만 시작된 게 아니에요. 시작됐다는 말은 그게 사회적으로 의미 있게 봐야 하는 일이 작동했다. 이런 의미인데 그때 국정원이 일베 사이트를 지원한다는 의혹이 제기됐고요. 심지어 군 장교들조차 '일베'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일부는 사실로 확인됐고요. 그리고 그때 국정원으로 의심되는 정보기관이 그것만 한 게 아니라
      2026-05-31
    • 손수조 "한동훈·조국, 내가 차기 대통령감?...허무맹랑 평행이론, 콘텐츠도 없어, 말만"[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대변인: 한동훈 후보가 여론조사가 잘 나온 건 너무 많은 여론조사로 시민들 피로감이 누적돼 표본이 오염된 이유도 있지만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너무 밀려서 그런 거예요.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오빠 논란, 손 털기 논란, 뭐 이런 거 하면서 초반에 굉장히 무너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됐다고 저는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후보는 보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로 갈라진 이 구도가 보수의 분열이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후보는 뭔가요? 그러면. △손수조
      2026-05-31
    • 손솔 "尹, 박근혜, MB, 한동훈...따로 또 같이, 웃긴데, 기괴한 공존, 국힘 도대체 이해불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귀환, 열광이라면 열광이 있는 거는 현상인 것 같은데. 왜 그렇다고 보세요? ▲손 솔 진보당 의원: 글쎄요. 국민의힘 내부 지지자들이 그러실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전 국민적인 평가가 그럴 수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씨가 본인을 되게 좋아했던 뭔가 옛날 보수를 결집하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은데. 거기에서는 소구력이 있을 수도 있으나 보통의 국민들께서는 좀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실 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근데 손솔 의원님 말씀대로 열광하시는 분들은 열광하
      2026-05-31
    • 최민희 "장동혁, 박근혜, 이명박 씨까지...비극, 보수 종말 목도 중, 6·3 이후 새 길 찾길"[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평생을 공정언론, 민주언론을 위해서 살아오신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님을 모셨는데요. 경기도 남양주갑이 지역구인 재선 의원이시죠. 오늘은 최근 정국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 그리고 6·3 지방선거 상황 등 정국의 주요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최민희
      2026-05-31
    • '박근혜 키즈' 손수조 "朴, 대한민국 '들썩'...'현직' 이재명 압도, 인파 보도량 장난 아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보수에 굉장히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신 분이고요. 화면을 통해서 보셨다시피 엄청난 인파가 지금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도 그럴 것이 그간에는 어떤 정치적인 행보를 안 하셨잖아요. 거의 9년 만에 이렇게 이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뵙는 건데.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는 워낙 명분을 중요시 여기시는 분이고. 대한민국이 굉장히 지금 위기다.
      2026-05-30
    • 김관영 "정청래·이원택, 이 대통령 팔이?...아무리 급해도, 선거에 대통령 이용 안 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후보님 페이스북 보니까 '시대가 부른 전북의 아들. 도민 후보 김관영' 이렇게 써 있던데. '도민 후보'를 자임하고 계신데. 어떤 말씀인가요? ▲김관영 후보: 네. 이번 공천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이 그동안 민주당을 참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민주당의 가장 큰 가치인 공정과 정의의 가치가 정청래 대표에 의해서 심하게 훼손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북 도민들의 자존심이 굉장히 많이 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는 전북 도민의 자존심 회복에 관한 선거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는 제가 4년 동안
      2026-05-30
    • 한동훈, 전작권환수 연합사해체 미군철수?...간신, 조고, 세상을 속이다, 지록위마(指鹿爲馬)[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 한동훈, 조선일보 보도 인용 "조급한 전작권 전환, 한미연합사 해체...미군 철수 위험" "저는 조급한 전시작전권 전환으로 인한 미군 철수의 위험이 있다고 작년부터 여러 차례 경고한 바 있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미국 측이 전작권 조기 전환 땐 한미연합사 해
      2026-05-30
    • 손수조 "'여왕' 박근혜 열풍, 솔까 부럽지" vs 손솔 "퍽이나, 탄핵통 보유 정당 자랑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2026-05-29
    • 서왕진 "조국, 평택에 연고도 조직도 없지만...우리 꾸기, 진심 꾹 담아서, 3표 차 당선 확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평택을 얘기부터 바로 해 보겠습니다. 선거캠프 이름이 '진심꾹캠프'인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상당히 좀 재밌는데요. 진심꾹. ▲서왕진 원내대표: 네. 말 그대로 조국 대표의 진심을 유권자들께 정말 꾹꾹 눌러 담아서 전달하겠다. 이런 기본적인 취지도 있고요. 아시는 분은 아실 텐데 조국 이름이 '조국'이잖아요. 그래서 약간 애칭으로 '꾹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래서 그 애칭으로 (우리 꾸기?) 예. 뭐 꾹다방 이런 것도 옛날에 캠페인으로 했었고 그랬는데. 그래서
      2026-05-29
    • 김관영 "전북 분노, 저 당선 되면 정청래 '아웃'...씨앗 뿌린 대로 결말, 전북 자존심 회복"[여의도초대석]
      ▲김관영 후보: 안녕하세요. 김관영입니다. △유재광 앵커: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시죠? ▲김관영 후보: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보니까 기호는 7번인 것 같은데, '무소속'이라고 안 쓰고 '도민소속' 이렇게 쓰고 다니시네요. 도민 후보인 건가요? ▲김관영 후보: 네. 뭐 특정한 정당 표기를 안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선관위에 허락을 받아서. 제가 도민들이 저를 추천했고 도민들의 추천을 받아서 출마했기 때문에 '도민소속'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민주당 청년 당원들 대리비 대납 사건으로, 한 20명한
      2026-05-29
    • 김관영 "정청래, 머릿속에 당대표 연임 생각만...이 대통령 성공에 도움 되는가, 심판 필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제 일주일도 채 안 남은 6·3 지방선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맞붙고 있는 전북 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결과가 여권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등 여권 권력지도 향배와도 맞물려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인데요. '여의도초대석', 민주당에서 제명을 당해 단기필마 무소속 후보로 출마에 뛰고 있는 김관영 후보와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김관영 후보가 전북 현지에서 정말 빡빡한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서 오늘 인터뷰는 줌으
      2026-05-28
    • 전현희 "'오뚝 유세단'을 아시나요...경선 패배 눈물을 유세로 승화, 내일은 '우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선대위원장이시고 '오뚝 유세단' 수석 부단장이신데. 오뚝 유세단, 이거는 뭔가요? '오뚝이' 할 때 그 오뚝인가요? ▲전현희 의원: 네. 먼저 골목골목선대위는 지난 대선 때 전국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지지를 호소했던 그 선대위를 이번 지방선거 때 다시 부활을 해서 골목골목선대위를 중앙당 차원에서 만들었고요. 제가 서울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골목골목을 빗자루로 쓸 듯이. △유재광 앵커: 표를 쓸어 담는 건가요? ▲전현희 의원: 네, 그런 역할을
      2026-05-28
    • 서왕진 "이진숙, 선거 공보물에 '수갑 번쩍' 사진?...머릿속에 싸울 생각만, 난장, 딱 국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마이뉴스에서 이번 선거에 나온 이색 후보, 이색 공보물을 다뤘는데. 거기에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온 이진숙 후보. ▲서왕진 원내대표: 안 봐도 예상이 되는데요. △유재광 앵커: 선거 공보물에 작년 10월인가요? 수갑 찬 사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개딸이 시켰습니까" 외치던 사진. 공보물에 그 사진을 썼는데. 저는 그거 보고 그냥 혼자 빵 터졌는데. 혹시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저도 뭐 얼핏 봤습니다마는, 취지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은 입법권자로서 국민을 대표해서 정말
      2026-05-28
    • 평택, 대통령 배출 새 '정치1번지' 되나...서왕진 "조국, 누가 보더라도 2030년에 큰 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및 14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이제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서왕진입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평택을 얘기부터 바로 해 보겠습니다. 선거캠프 이름이 '진심꾹
      2026-05-27
    • 전현희 "한동훈 이진숙, 국회 안 오기 바라...너무 시끄러워, 노상 싸움만, 막상막하 거북"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과를 했는데. 이게 회장 취임 이후 대면직접사과는 처음이라고 하는데. 일단 일련의 논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전현희 의원: 네. 이거는 기업 수장이 잘못된 역사 인식을 가지고 그것을 계속적으로 외부에 선동을 해온 전형적인 기업 오너리스크다. 이렇게 봅니다. 5·18 항쟁이라든지 또 세월호 참사 이것을 마케팅, 그것도 조롱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민들께서 용납하지 않는 그런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마케팅으로 끌어들여서 희화화, 조롱과
      2026-05-27
    • 전현희 "'멸콩' 정용진, '내란' 尹, '스벅 주적' 한동훈...같은 결, 같은 뿌리, 본질 같아"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스타벅스 질타에 대해 "기업 경영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시장이 응징하는 것이 대한민국 시스템이다. 그런데 대통령과 공무원이 공권력 동원해서 '너 잘 걸렸다'는 식으로 기업을 응징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이렇게 적었는데.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 뭐 이런 얘기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전현희 의원: 정말 기가 막힌 주장이고요. 한동훈 대표는 지금 국회의원 되겠다고 보궐선거에 지금 나오지 않았습니까. 정치인이나 국
      2026-05-27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