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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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박지원에 "형님, 그렇게까지 이재명 정권 비호를...보기 참 안타까워, 이대로 가면 합법독재"[여의도 중진대담]
      △홍준표 전 대구시장: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은 국가원수로서의 권한 행사에요. 행정수반으로서 권한 행사가 아니에요. 형식적인 거예요. 김영삼 문민정부의 관례도 그랬어요. 특히 노태우 정부하에서도 이일규 대법원장이 1년 6개월 동안 대법관을 갖다가 뭐 한 열 명 가까이 제청을 했는데. 한 번도 노태우 대통령이 그걸 NO 한 적 없어요. 그거는 사법부 존중입니다. 그래서 내가 참 안타깝게 본 게 지난번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권 행사를 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면 국회에 넘겨 갖고 부결시키면 될 거잖아요. 그
      2026-10-18
    • 박용진 "한동훈, 내 딸 건들면 싹 다 갈아엎는다?...이 양반 갈수록 입 험해져, '깡패 검사' 본색 나와"[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말씀해 주셨는데 딸 논문 대필 논란 등등 그리고 부실 수사 논란 관련해서 지금 이제 여권에서 비판이 한참 나오고 있는데. SNS에 본인 가족들에 대한 공격에 대해서 '허위 공격을 되풀이하는 야비한 정치깡패식 행태. 참 한심하다' 뭐 이렇게 작심 반박을 했는데. 정치깡패, 여권을 싸잡아서 정치깡패로 몰아세웠는데. 어떻게 보세요? ▲박용진 부위원장: 이 양반도 날이 갈수록 입이 험해지고 표현이 격해지시는데. △유재광 앵커: 이 '양반'인 건가요? ▲박용진 부위원장: 아니 뭐 그러니까 이런 경우에
      2026-10-18
    • '95년생' 손솔 "법사위 국감, 봉숭아학당...귀 아파, 진짜 배우신 분들이 왜들, 답이 없어, 난감 답답"[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손솔 의원님, 국감 이제 중반을 돌았는데. 법사위 국감, 제일 뜨거운 상임위인데. 해 보시니 어떻던가요? ▲손솔 의원: 네. 지금 국정감사는 이제 지난주부터 시작해서 딱 절반 정도 달려온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성평등가족위원회도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법사위 국감 끝나면 이제 성평등위 국감이 시작이 되는데요. 10월 내내 이제 달리게 되는데. 일단 좀 귀가 많이 아픕니다. ◐유재광 앵커: 왜요? 누구 때문에 귀가 아픈 건가요? ▲손솔 의원: 주로 이제 제 앞 질의 순서가 주진우 의원님이세요. 주진우 의원님
      2026-10-17
    • 박지원 "이재 명 끊을 때?...휴일에 내돈 골프, 뭐가 문제, 尹-김건희엔 찍소리 못하고, 패륜 5인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시켜놓으면 정말 잘할 것 같은 사람이다? ▲박지원 의원: 그렇죠. 조직 장악력도 있고. 저는 잘할 것 같아요. 또 대통령 심기 관리도 잘하고. 국가원수가 기분이 좋아야 하잖아요. 그렇지만 또 ‘대통령님 이건 안 됩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레드팀’ 역할도 잘해야 하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이거 되게 궁금하던데. 의원님 페이스북에 ‘강훈식 비서실장 수고했고. 성공한 비서실장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제 약속 지켜
      2026-10-17
    • '장례지도사' 손수조 "서영교, 총리가 행정수반?...아 진짜, 저런 분이 법사위원장, 볼수록 '깜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손수조 대변인은 이번 국감 관심 있게 본 거, 어떤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아무래도 이번 국감의 꽃이 법사위이고 많은 국민들께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옆에 손솔 의원님 법사위 계시지만,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이제 법사위가 이렇게 꽃이 되고 많은 국민들께서 관심을 가지신 이유가 아무래도 조희대 대법원장이 직접 출석을 하셔가지고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그리고 이제 재제청 관련해서 논란이 뜨거웠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지켜보셨던 것 같은데. 저는 굉장히 놀랐던
      2026-10-17
    • 홍준표 "한동훈, 깐죽...'윤통'이 오죽하면 나한테 패 죽이고 싶다고 말해, 보수 괴멸 배신자, 쥐떼 근성"[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이건 이 정도로 정리하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 얘기 잠깐 해보겠습니다. 페이스북에 '한 번은 문재인의 사냥개로, 또 한 번은 20년 키워준 윤석열을 배신하여 두 번이나 보수 집단을 괴멸시킨 보수의 적'이라고 적으셨던데. ▲박지원 의원: 아주 홍준표 시장이 맞는 말을 했더라고요. 그 양반은 배신자예요. ◐유재광 앵커: 그 양반, 배신자인가요? 그런데 지금 한동훈 의원을 배신자라고 하는데. 보수에서 엄청나게 지금 환호를 하고 있잖아요. 차기 대권 여론조사 보면. △홍준표 시장: 환호하는 게 아니
      2026-10-17
    • 'DJ 비서실장' 박지원 "임광현, 대통령 심기관리 잘해야...국가원수 기분 좋아야, 레드팀도 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에 임광현 국세청장이 발탁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실장님 환영합니다'라며 '훈식이 형만큼. 아니 그 이상을 해내실 것으로 믿고 기대합니다'라고 환영과 기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패밀리 보은 인사'라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대중 대통령 영원한 DJ 비서실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임광현 비서실장 인사를 어떻게 볼까요?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잘하
      2026-10-15
    • 김원이 "비가 와도, 안 와도 노무현 탓...이젠 다 '이재명 때문', 李 실용외교 쪽박깨기 그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호남 반도체, 의대 얘기 전에.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집권여당 민주당의 직전 당대표이자 국회 외통위 위원인 정청래 전 대표의 미국 현장 국감 비자 발급이 보류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황당합니다. 미국의 행태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라고 적으셨는데 어떤 말씀인가요? ▲김원이 의원: 우리 정청래 민주당 전 당대표께서 지금 국회 외통위 소속인데 외통위가 국정감사를 하면, 재외공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하게 되는데. 정청래 전 당대표가 미주반에 속해 있었던 거죠. 미국 반에. 그런데 이제 당연히
      2026-10-15
    • '목포' 김원이 "전남 의대 순천대 지정, 누가 장난질?...합리적 의심, 납득 안 돼, 다시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그리고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맡고 있는 재선 목포 김원이 의원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메가 프로젝트, 호남 의대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원이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일단 반도체, 의대 얘기 전에.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집권여당 민주당의 직전 당대표이자 국회 외통위 위원인 정청래 전 대표의 미국 현장 국감 비자 발급이 보류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황당합니다
      2026-10-14
    • 김원이 "정청래 美 비자 거부, 이재명 때문?...트럼프에 무조건 굴종하라는 건가, 사대주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집권여당 민주당의 직전 당대표이자 국회 외통위 위원인 정청래 전 대표의 미국 현장 국감 비자 발급이 보류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황당합니다. 미국의 행태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라고 적으셨는데. 어떤 말씀? ▲김원이 의원: 우리 정청래 민주당 전 당대표께서 지금 국회 외통위 소속인데 외통위가 국정감사를 하면 재외 공간에 대한 국정감사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미반 그래서 미국과 캐나다와 남미 쪽을 도는 팀과, 유럽팀 해서 이제 뭐 프랑스 독일, 영국, 이런
      2026-10-14
    • 김병주 "한동훈, 내 딸은 조국 딸과 다르다?...진짜 자기중심, 이중잣대 끝장, 아주 나쁜 사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일 국회 국방위원회가 국정감사 일환으로 광주 기아자동차 특수차량 공장 현장시찰을 나갑니다. 광주를 방산 클러스터 중심 도시, 그중에서도 K-방산 기동장비 특화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게 민주당 구상인데.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K-방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맡고 있는 재선 김병주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세요. ▲김병주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K-방산 얘기는 조금 뒤에 하고. 요즘 한동훈 의원이랑 세게 계속 부딪히고 계신데. 북한 지뢰 도발 관련해서 한동
      2026-10-13
    • 김병주 "한동훈, 뭣도 모르면서...관종 짓, 자기 뜨려고 장병 안위 군 안보 볼모, 시정잡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요즘 한동훈 의원이랑 세게 계속 부딪히고 계신데. 북한 지뢰 도발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늑장 대응 등등 비판하면서 '이재명 정권과 비겁한 똥별들'이라고 아주 원색적으로 비난을 했는데. 의원님이 '모르면 제발 입 좀 닥치라'고 아주 세게 또 맞받아치셨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뭘 모르는 건가요? ▲김병주 의원: 한동훈 의원은 비무장지대의 작전 현황을 잘 모르고 있죠. 비무장지대는 군사분계선에서 남북으로 각각 2km 돼 있는데. 거긴 모든 지역이 지뢰지대입니다. 지뢰지대에서 작전한다는 건 대단히 위험한 거잖아요
      2026-10-13
    • 김재원 "李정권, 임은정 이럴 줄 몰랐나...정치질, 어딜 가나 골칫덩이, 토사구팽 수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지금 윤호중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임은정이라는 사람은 사실 수사관으로서 굉장히 부적격자입니다. 검찰에 있을 때도 저분이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늘 저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 자기 이름을 드높인 것은 수사를 잘해서가 아니고. 항상 이제 정상적인 수사 과정에서 벗어나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또는 검찰 지도부를 비난하거나 지휘부를 비난하거나. 이런 것으로 좌파들의 명망을 쌓고. 그로 인해서 검사장까지 승진하고 했는데. 임은정이라는 사람이
      2026-10-13
    • 김재원 "임은정, 혼자 아냐...믿는 구석 있어, 김어준 유시민, 이 와중 추미애 각개 직진, 난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아주 센 말로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격적으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임은정 청장이 중수청을 수사하는 기관이 아니라 정치하는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게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질타인데. 임은정 광주청장은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안타깝고 서글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임은정 청장
      2026-10-12
    • 박주민 "오세훈 항소심, 尹 사건과 구조 달라...서울시장 우리가 반드시 되찾을 것, 설득 중요"[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명태균 공짜여론조사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 무죄. 납득이 안 된다고 하셨는데. 납득이 안 되는 판결이 왜 법원에서 벌어지는 건가요? 일반 국민들이 보시기에 '어 저게 저런 건가?' 싶은 그런 게 왜 법원에서 자꾸 일어나는 건가요? ▲박주민 의원: 그러니까 제가 그래서 페이스북에 썼지 않습니까. 또 국민의 상식과 안 맞는 판결을 왜 하냐. 명태균 씨, 여론조사 그리고 정치 컨설팅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50 몇 번, 거의 2억 넘는 돈을 들여서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결과를 줬단 말이에요. 그리고 김영선이
      2026-10-11
    • 김영진 "임은정, 정치하려거든 공직 내려놓고" vs 성일종 "뭐가 캥겨서 인사청문 증인 못 부르나"[여의도 중진대담]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의원은 살모사 정치를 하고 있다. 자기를 법무부 장관, 여당 대표 시켜준 윤석열 김건희 부부를 배신했잖아요. 저는 한동훈 의원과 윤석열 대통령이 사실은 일란성 쌍둥이 같아요. 한마디로. 윤석열 대통령도 본인을 검찰총장 임명해 줬던 문재인 민주당 정부를 배신하고 죽이고 살모사 정치로 대통령이 됐고. 또 그의 부하였던 한동훈 대검 반부패부장 또 법무부 장관은 본인을 반부패부장, 법무부 장관, 국민의힘 대표로 만들어줬던 윤석열 대통령을 죽이고 살모사처럼 살모사 정치로. 지금 하고 있는 상
      2026-10-11
    • 양부남 "조희대 탄핵, 100% 가능...李대통령 정무적 결심이 관건, 한동훈 지지율 취해 막 던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통령과 협의 안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협의를 할 헌법적 근거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직접적으로 하던데. 이거는 그러니까 그동안 한마디로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로 안다. 착각하지 마시라. 뭐 이런 거 아닌가요? ▲양부남 의원: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런 논리가 서려면 대법원장의 제청권에 대통령이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조건이 돼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는 너무나 명확하고. 말 자체가 되지 않고. 대법원장이 이러한 것은 매우 나쁜 선례를 만들어 놨어요. 대법원장이 이런 거는 역대
      2026-10-11
    • 박주민 "'이재명 네로, 찍소리' 한동훈, 트럼프식 마가 전술...30% 확실히 잡고 대권, 미치광이 전략"[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외통위 국감 얘기 좀 하나 해보겠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조현 외교부 장관한테 '북한 김여정이 떠드는 것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 하면서 왜 우크라이나만 쥐 잡듯이 하냐. 한 말씀해 보시라' 그랬는데. 조현 외교부 장관은 '뭐 찍소리, 쥐 잡듯 그런 말씀을 하는데 내가 어떻게 답변을 하냐' 답변 거부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박주민 의원: 외교 문제 남북 관계 문제에 있어서는 다 특수성이 좀 있고요. 특히 남북 관계는 또 특수성이 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2026-10-11
    • 양부남 "임은정, 검찰 때 버릇 계속...당나라 군대도 아니고, '중수청 상관' 김지용 디스 그만하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행안위 위원이시잖아요.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날짜가 14일로 잡혔는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이게 여권 안에서 이렇게 공격이 많은데.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같은 경우는 한동훈 처남 검사 시절 성폭행 감찰 묵살, 뭐 이런 얘기까지 하고. 이거 뭐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양부남 의원: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에 대해서 우리 여권 내에서 강경파들이 여러 반대의 목소리를 냈고 여러 이유를 들어서 불가 주장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대통령께서는 강경파들의 의견을 묵살
      2026-10-10
    • 성일종 "이 대통령, 히틀러 전조...이승만 때도 이렇겐 안 해, 이게 다 대통령이 '피고인'이어서"[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그동안 대법관 체청은 청와대와 대법원이 협의를 해서 얘기가 된 뒤에 대법원장이 후보자를 제청했다. 근데 이번엔 그게 없었다. 청와대와 협의가 안 된 후보를 대법원장이 일방 제청했다. 일종의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 쿠데타다. 민주당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성일종 의원: 아니 이게 무슨 쿠데타가 무슨 말입니까. 대법관 추천위원회에서 복수로 4명의 후보를 추천을 했어요. 대법원장은 여러 면을 고려해서 이 사람이 좋겠다. 손봉기 부장판사를 천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나 청와대는 뭐냐.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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