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평성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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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지역은 왜 안 줘요?"…추석 앞두고 지자체 민생지원금 최대 50만 원 '희비'
      추석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잇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유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커진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입니다. 다만, 정부가 전 국민에게 일괄 지급하는 지원금이 아니라 지자체 자체 예산으로 지급하다 보니 지역마다 지원 여부와 금액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1인당 최대 50만 원…지역상품권·선불카드로 지급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지급 계획이 확정된 곳 가운데 지원액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남 의령군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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