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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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쌍둥이 득표, 통계학계 권위자의 답은?
      최근 광주·전남과 인천 등 일부 지역에서 후보자 간 득표수가 일치하는 이른바 '쌍둥이 득표' 현상이 나타나며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통계학계 권위자가 수학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우연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허명회 고려대 통계학과 명예교수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주·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5쌍의 동일 득표 사례를 언급하며 "수학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현상"이라고 밝혔습니다. 허 교수는 광주·전남 지역의 경우 특정 후보에게 표가 집중되는 경향이 강하고, 전체 읍면동 수가 393개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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