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후

    날짜선택
    • 박지원 "'화보샷' 장동혁, 미국까지 가서 저 지X...尹·김건희, 구치소서 집사변호사 놀이"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전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미국 방문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건물 앞 이른바 '화보샷' 논란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정신이 아니"라며 "미국까지 가서 저 지X를 하고 있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한동훈이 부산에서 무소속으로 나온다고 하고 당내 일각에선 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지역에 공천을 하면 안 된다고 하니까 묵살하고 신경 쓰기 싫어서 미국 간 거 아니에요"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그 사진 보
      2026-04-17
    • 박지원 "'尹 외면' 김건희, 독해...끝끝내 눈길 한번 안 줘, 독하니까 그런 짓들을, 불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김민수 최고위원과 찍은 사진이 아주 큰 구설을 낳고 있습니다. 당장 국민의힘 안에서부터 '지방선거는 포기하고 무슨 화보 찍으러 갔냐'는 비아냥에서부터 '상주가 상가를 버리고 노래방에 갔다'는 원색적인 개탄까지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한동훈이 부산에서 무소속 나온다고 하니까 '무공천해라' 하는 당내 요구를 묵살
      2026-04-1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