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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참 "北발사체 추정 물체 서해에서 인양 중"
      합동참모본부는 오늘(31일) 북한의 발사체로 추정되는 물체 일부를 해상에서 인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군이 오전 8시 5분쯤 어청도 서방 200여 km 해상에서 '북 주장 우주발사체'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를 식별하여 인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청도는 전북 군산 서쪽 60여km에 위치한 섬입니다. 군은 발사체를 수거한 뒤 전반적인 성능과 외국 부품의 사용 여부, 북한의 기술 수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 6시 29분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 방향으로 발사체 1발을 발사했지만 발
      2023-05-31
    • 北 무인기에 '뻥' 뚫린 영공..5시간 넘게 '속수무책'
      북한 무인기가 우리 영공을 침범해 5시간 넘게 휘젓고 다녔지만 우리 군이 격추에 실패하면서 대비태세에 허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10시 25분쯤부터 경기도 일대에서 북한 무인기로 추정되는 무인기 5대가 포착됐습니다. 1대는 김포와 파주 사이 한강 중립수역으로 진입해 곧장 서울 북부지역 상공까지 직진한 뒤 서울을 벗어났습니다. 이 무인기는 3시간 정도 비행한 뒤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나머지 4대는 강화도 서쪽으로 진입해 강화도 지역에서 활동하는 움직임을 보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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