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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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경제 심각한 위기 상황, 신현송 같은 금융정책 전문가 찾아 다행"[박영환의 시사1번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5일 있었는데, 여야가 역량, 도덕성 등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면서 청문보고서 당일 채택이 불발됐습니다. 한은총재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후 처음입니다. 민주당은 역량 검증과 정책 질의에 집중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금융 전문가"라고 평한 반면, 국민의힘은 신상 문제를 추궁하며 "부적격 후보"라고 반박했습니다. 장녀가 영국 국적인데 국적 상실을 신고하지 않고 내국인 전입신고를 했다는 의혹, 금융자산의 90% 이상이 외화인 점, 강남 갭투자 논란 등을 지적하면서 '검
      2026-04-16
    • 양이원영 "이창용 총재 발언, 정치적 논란으로 가지 않았으면"[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겨냥해 "경솔한 말 한마디로 지난 주말 채권, 주식, 외환시장이 난리가 났다" 맹비난했습니다. 며칠 전 이 총재는 블룸버그 TV와 인터뷰에서 "금리인하의 폭과 시점, 혹은 정책방향의 전환(change of direction)이 있을지는, 앞으로 나올 새로운 데이터에 달렸다"고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언주 최고위원은 "외국인들에게 주택가격 등 데이터에 따라 금리인상 기조로 전환된다는 뜻으로 들렸을 것"이라며 "안 그래도 대미투자 등으로 국채물량 증가전망까지 있던 차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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