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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 둘 SKY 의대 보낸 집"...4억 웃돈 붙은 대치동 아파트 등장
      서울대·연세대·고려대 'SKY(스카이) 의대' 합격자를 두 명이나 배출했다며 4억원의 웃돈이 붙은 아파트 매물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94㎡(약 28평) 2층 아파트가 49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중개인은 '자녀 2명을 모두 SKY 의대에 보낸 기운 좋은 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같은 면적 저층 매물 시세가 약 45억 원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4억 원가량 웃돈이 붙은 셈입니다. 층수가 낮아서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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