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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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맛비 오전까지 내리다 그쳐..낮 기온 올라 '무더위'
      오늘(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남부와 전남권, 경남권에서 10~60mm,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북부, 경북권, 울릉도·독도 5~20mm, 서울, 인천, 경기서부, 강원동해안, 충남권에서 0.1mm 입니다. 특히 전남권을 중심으로 오늘 아침까지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전남 해안가에는 최대 80mm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
      2022-07-14
    • '여름 집중호우 반복되는데..' 무너진 제방 2년째 방치
      【 앵커멘트 】 담양 어사천은 집중호우로 하천 제방이 무너져 2년째 방치돼있습니다. 폭우 때마다 제방이 계속 무너지면서 피해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해마다 반복되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앞두고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담양군 가사문학면에 있는 어사천. 제방이 무너져 내리면서 땅 곳곳이 움푹 꺼졌습니다. ▶ 인터뷰 : 김경훈 / 어사천 인근 주민 - "2020년 8월에 큰 홍수가 와서 그때 제방이 많이 무너졌었거든요. 2021년에도 또 홍수가 왔었고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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