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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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방학에도 우리 아이 점심·돌봄 걱정 그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방학 틈새돌봄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부터 8월 셋째주까지 돌봄공백이 우려되는 4,500여 명에게 점심·저녁과 온종일 돌봄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그동안 초등학생 보호자들은 방학이 시작되면 학교 급식이 중단돼 점심이나 돌봄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러한 초등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국비와 지방비 총 26억 원을 투입합니다. 기존 방과 후 중심으로 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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