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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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사회서비스원, 7년 연속 경영 평가 '최고 등급'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연기관 경영 실적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남형 통합돌봄체계 구축과 사회서비스 품질 혁신을 위한 전략 수립, 경영평가 및 외부감사 지적 사항의 충실한 이행, 성과관리체계 개선 등 지속적인 경영혁신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특히 기관의 전략목표와 중점 사업을 연계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경영 개선 사항을 실제 운영에 반영해 온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현장 중심의 사회서비스 지원 노력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6-10-22
    • "병원·요양시설 대신 집에서"…돌봄 제공하는 '중간집'
      【 앵커멘트 】 고령 인구와 함께 돌봄 서비스 수요도 증가하면서 아파트 인프라를 활용한 정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구임대아파트를 활용한 돌봄 서비스에 이어, 아파트 단지 내 비어있는 어린이집이 돌봄 시설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오갈 곳이 없어 9년 넘게 병원 생활을 이어오던 박상록씨. 박 씨는 지난해 광산구가 마련한 돌봄 주택, 이른바 '중간집'에 입주하면서 180도 달라진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상록 - "(병원에서는) 여럿이 생활하니까 불편
      2026-10-17
    • 전남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 제공기관 맞춤형 컨설팅 추진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이 '통합돌봄 제공기관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합니다. 이번 컨설팅은 관내 통합돌봄 제공기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재가 중심 돌봄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사업은 주거 환경 개선과 일상생활 돌봄(가사 지원) 등 2개 분야로 운영됩니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기관별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주거 환경 개선 분야는 집단컨설팅으로, 일상생활 돌봄 분야는 기관별 현장 컨설팅으로 진행합니다. 주거 환경 개선 분야는 전문가가 참여해 대상자의 신체기능과 주거 환경을 고려한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
      2026-10-15
    • 전남도, 재택의료센터 확대로 방문 의료체계 강화
      전라남도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를 22개 시군 36개소로 확대해 지역사회 기반 방문 의료체계를 강화합니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다학제팀이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복약관리, 건강상담,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 제공합니다. 다학제는 여러 분야 전문가가 한 팀이 돼 환자를 협력적으로 치료하는 방식으로, 현재 전남에는 22개 시군에 재택의료센터 36개소가 지정돼 있습니다. 보건소가 직접 운영하는 전담형, 의료기관 전담형, 보건소
      2026-04-01
    • 전라남도, 2026년 지방공무원 1,822명 신규 채용
      전남도가 행정환경 변화와 정부 정책 기조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822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 시행을 고려해 신규채용 인원은 지난해보다 310명 증가했습니다. 고령화에 따른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3월 27일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전담할 간호직·보건직&mi
      2026-02-03
    •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 앵커멘트 】 치매에 걸린 80대 노모를 간병하다 생활고를 못 이겨 살해한 60대 아들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이 노모는 5년 전 치매 진단을 받았지만 '별다른 신청 없이도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지원은 받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임경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랜 간병 끝에 치매를 앓던 모친을 살해한 60대 아들이 구속됐습니다. 아들은 도움의 손길 없이 홀로 이어온 간병 생활의 어려움과 생활고를 호소했습니다. ▶ 스탠딩 : 임경섭 - "별다른 치료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면서
      2026-01-19
    • 전남도 초고령사회, ‘전남형 통합돌봄’ 추진합니다
      '전남형 통합 돌봄 시범 사업'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는 2026년 3월로 다가온 '돌봄 통합 지원법'의 내실 있는 시행 준비와 전 시군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것입니다. 전남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담양·영암·영광 3개 지역을 전남형 통합 돌봄 시범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남형 통합 돌봄 시범 사업은 3개 시군에 2억 7천만 원을 지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계속 영위하도록 의료·요양 등 돌봄 자원을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2025-03-22
    • 광주다움 통합돌봄, 광저우 국제도시 혁신상 본선 진출
      민선 8기 광주광역시 대표 복지 정책인 통합돌봄 사업이 국제적 혁신 사례로 인정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이 전 세계 198개 도시 274개 우수 정책 가운데 상위 15개 사례로 선정돼 중국 광저우 국제도시 혁신상 본선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광저우 국제도시 혁신상은 도시혁신 성공사례를 발굴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경진대회로 2012년 제정됐습니다
      2023-09-20
    • '광주다움 통합돌봄' 기존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 앵커멘트 】 지난 4월부터 새롭게 시행된 광주다움 통합 돌봄 사업이 한 달만에 4천여 건 넘는 신청이 접수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재산이나 소득 수준, 나이 등을 고려하던 기존 돌봄 복지사업과 달리 실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을 심사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사각지대를 크게 줄였다는 평가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의사가 직접 가정집에 방문해 노인의 몸 곳곳에 침을 놓기 시작합니다. 광주시가 올해 4월부터 시행한 광주다움 통합 돌봄 사업으로 제공하는 방문 진료 서비스입니다. 기존 돌봄 서비스에서 제공하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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