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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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생활인구 중심 인구정책으로 지역 활력 기대
      전라남도가 생활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전환으로 지역 활력 회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남 16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월평균 391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등 등록인구에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는 체류인구를 더한 개념으로, 지역 간 비교와 인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이번 결과에서 전남의 등록인구는 70만 명, 체류인
      2026-06-09
    •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특성 알아보니…충북 단양 체류인구 비율 가장 높아
      통계청이 인구감소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한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1일 최초로 공표했습니다. 통계청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에 따르면, 7개 시범지역 모두 등록인구보다 체류인구 수가 많았으며 관광유형인 단양은 8.6배로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은 7개 시범지역을 △관광유형(충북 단양군, 충남 보령시), △군인유형(강원 철원군), △통근유형(전남 영암군, 경북 영천시), △외국인유형(전북 고창군), △통학유형(경남 거창군)으로 구분했습니다. 이어 4~6월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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