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환자

    날짜선택
    • 목포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목포시가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환자는 60대로 다리 부종과 발열 등의 증상으로 목포시 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지난 7일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증상은 호전되고 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바닷물과 접촉이 잦은 작업환경에 노출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와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으로, 주로 8~9월에 많이 발생합니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
      2026-08-1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