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휴가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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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 만에 마감 땅끝 해남 반값 여행" 26일 2차 접수
      해남군이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땅끝해남 반값 여행' 2차 접수를 26일부터 시작합니다. 땅끝해남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해남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50% 이상을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줍니다. 개인은 5만 원 이상, 2인 이상 팀은 10만 원 이상 소비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환급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 원, 팀 최대 20만 원입니다. 특히 청년 신청자에게는 환급률을 70%까지 확대 적용해 청년 개인은 최대 14
      2026-05-20
    • 전남도, '반값여행' 지원사업 5개군서 5~6월분 접수
      전남도가 인구 감소 지역 여행비 반값을 지원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대상 5개 군에서 5~6월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 등으로 환급하는 제도로,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전남지역 선정 군은 영광군, 영암군, 강진군, 해남군, 고흥군, 완도군, 6곳으로, 이 가운데 5~6월분 신청을 받는 군은 4곳입니다. 접수 일정은 △영암군 5월 8일 △고흥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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