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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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행안부 '고향올래 사업' 전국 최다 5곳 선정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고향올래(GO鄕 ALL來) 사업’ 공모에 5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향올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 증가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행안부에서 올해 도입한 사업입니다. 공모 분야는 △두 지역 살아보기 △로컬유학 생활 기반시설 조성 △은퇴자 공동체마을 조성 △청년 복합공간 조성 △워케이션이며, 총사업비는 200억 원(국비 100
      2023-08-23
    • ‘사라지는 지방’..관광 활성화로 되살려 낸다
      갈수록 비수도권의 인구 감소가 심각해지면서 지방 소멸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구 도심이나 농어촌 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과 관광활성화를 대안으로 제시하여 기대를 모읍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관광대국’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체감형 관광정책을 발굴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개최할 ‘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속으로 개최합니다. 문체부는 ‘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준비하는 2023년 국가관광전략회의 지원 TF를
      2023-07-24
    • 비회원제 골프장 92%,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형 골프장 지정에 관한 고시(2022. 12. 30. 제정)’를 통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운영 중인 비회원제 골프장 375개소 중 이용료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344개소(92%) 골프장을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전북, 전남, 경남, 제주를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의 비회원제 골프장이 대중형 골프장으로 지정됐습니다. 대중형 골프장에 대한 정부의 낮은 세율 적용 효과가 골프장 이용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
      2023-06-01
    • 해남군, 재정 집행률 85.8%..역대 최대·전국 1위
      전남 해남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은 물론 전국 시·군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해남군의 지방재정은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3,274억 원으로, 예산규모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상액의 85.5%인 1조 1,385억 원을 집행해 가장 높은 집행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집행률은 전남 22개 시·군뿐만 아니라 전국 시·군 자치단체에서도 최고 실적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
      2023-04-19
    • 광주·전남 지방의원, 두 자릿수 인상도?.."지역민 외면"
      【 앵커멘트 】 광주·전남 대부분의 기초단체들이 지방의원들의 의정비, 즉 월정수당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두 자릿수 인상까지 검토하고 있는데, 고물가·고금리로 침체된 지역 경제는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5개 자치구 모두 구의원 의정비, 즉 월정수당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최대 20%, 남구는 10%씩 각각 올리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3개 자치구가 추진하고 있는 올해 공무원 보수 인상률 1.4%보다도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2022-10-17
    • 2분기 광주·전남 광공업 생산↑..건설 수주는↓
      올 2분기 들어 광주·전남의 광공업생산과 수출·입은 지난해보다 나아졌지만 건설 수주는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광공업은 자동차 생산 증가에 힘입어 1.5% 증가했습니다. 전남은 기타운송장비 등의 생산에 힘입어 광공업생산이 전년 동분기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수출·입 또한 활발히 이뤄져 전년 동분기 대비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는데, 건설 수주는 건축·토목공사 수주가 급감하면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올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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