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의회 원 구성 윤곽...주청사 싸움 본격화
【 앵커멘트 】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회의 초대 원 구성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전체 당선자의 90% 넘게 소속된 민주당이 당선자 의원총회를 통해 지역 안배를 고려한 상임위원 배분과 소수 정당 교섭단체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의결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회 원 구성의 핵심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부의장 2석은 전남과 광주가 각각 1석씩 나눠 갖고, 11개 이내로 꾸려질 상임위와 위원장 자리는 전남 7석, 광주 4석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