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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주 귀엽지만 돌보긴 좀..." 조부모 절반 이상, 어쩔 수 없이 손주 맡아봐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2명 중 1명 이상이 원치 않지만, 자녀 사정 때문에 돌봐줘야 하는 '비자발적 돌봄'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여성 노인의 돌봄 부담과 건강 악화가 남성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8일 '가족 내 손자녀 돌봄 현황과 정책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노인의 손자녀 돌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는 지난 6개월간 주당 15시간 이상 만 10세 미만 손자녀를 돌본 경험이 있는 만 55∼74세 조부모 1,063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
      2026-05-08
    • 서울 사는 손주 돌봐주는 조부모, 다음 달부터 30만 원 받는다
      다음 달부터 서울에 사는 손주를 돌봐주는 조부모는 자녀세대가 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 30만 원의 돌봄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부모가 아니더라도 양육공백을 채워주는 이모나 고모, 삼촌 등 4촌 이내이면서 19세 이상 친인척이라면 돌봄수당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8일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시작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대표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과 민간돌봄 서비스를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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