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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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중소기업 근로자에 '든든한 한 끼' 지원한다
      전라남도가 올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천원의 아침밥' 또는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지원합니다. 천원의 아침밥은 현장 중심의 업무로 식당 접근성이 낮은 산단 근로자가 건강한 식사를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부와 전남도, 기업 지원을 통해 근로자에게 아침밥을 1천 원에 제공합니다. 근로자에게 제공되는 한 끼는 정부와 기업이 각각 2천 원, 전남도가 1천 원을 지원하고 근로자가 1천 원을 부담합니다. 사업 신청은 14일까지며, 신청서와 함께 관련 서류 일체를 작성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에 전자우편으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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