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물위생시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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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재유입 차단 정밀검사 강화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초 지역 양돈농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재유입을 막고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방역지역 이동제한 해제 이후에도 정밀검사와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선 지난 1월 26일 영광군을 시작으로 2월 9일 나주시, 2월 20일 무안군, 3월 16일 함평군 등 총 4개 시군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발생농장과 관련된 방역지역, 역학농장, 도축장, 역학차량 등을 대상으로 임상예찰과 정밀검사를 지속해 왔습니다. 발생 시군 방역지역은 지난 4월 22일 모두
      2026-05-29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AI 마지막 방역 지역 해제 검사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전남에서 유일하게 남은 무안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지역의 이동제한 해제를 위해 5월 4일까지 정밀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는 발생농장의 살처분과 소독 등 방역조치가 완료된 후 28일이 지남에 따라 바이러스 잔류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무안 발생농장과 반경 10km 방역대 닭 56호, 오리 20호 등 76개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진행합니다. 시군과 시험소 가축방역관이 농장을 방문해 닭은 폐사 여부 등 임상예찰을 하고, 오리와 빈 축사는 각각 시료를 채취해 항원 검사를
      2026-04-27
    • 전라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 유지 비상방역 태세
      전라남도가 최근 충남 당진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비상방역태세를 강화합니다. 이번 발생은 지역 간 확산 위험이 커진 상황으로,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돼지농장 관련 시설 예찰과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방역대책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또 도내 돼지농장과 축산시설 정밀검사 범위를 확대해 감염 가능성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전남도는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조기 발견을 위해 방역 취약 농장을 포함한 돼지농장·축산
      2025-12-01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소 럼피스킨 상시 예찰 강화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소 럼피스킨 매개곤충이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를 맞아 백신항체 모니터링, 농장 내 바이러스 감염 개체 조기 검출, 바이러스 부재증명을 위한 상시예찰 검사 등을 추진합니다. 럼피스킨은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을 보이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파리, 모기 등 흡혈곤충에 의해 감염됩니다. 매개곤충 활동 시기인 4월부터 백신접종도 이뤄집니다. 럼피스킨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는 소 사육농장의 면역 수준을 검사해 백신 효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지난해에는 백신접종 완료 후 2~3개월 및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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