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수온

    날짜선택
    • 제철 맞은 꽃게 위판량 급감...'금꽃게' 됐어요
      【 앵커멘트 】 최근 5년 넘게 풍어를 이어온 진도의 봄 꽃게잡이가 올해는 바닷물 수온이 오르지 않으면서 어획 부진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위판물량이 크게 줄면서 가격이 예년보다 40% 이상 올라 소비자들이 선뜻 구입하기 어려운 금꽃게가 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위판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진도 조도 외병도와 내병도 해역에서 통발로 잡아올린 봄 꽃게가 모여드는 진도 서망위판장. 예년 같으면 암 꽃게로 넘쳐있어야 할 수조마다 꽃게들이 듬성듬성 채워져 있습니다. 통상 하루에 15톤 이상 들어왔던 꽃게 위판량이 요즘엔
      2026-05-10
    • ‘수확 시작' 곱창김 "초기 작황 좋아요"...가격도 안정세
      【 앵커멘트 】 지난달 말부터 수확이 시작된 곱창김 초기 작황이 호조를 보이며 생산량이 예년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극심한 작황 부진으로 한 망에 백만 원을 호가하던 물김 가격도 평균 60만 원 안팎으로 안정세를 유지하면서 올해 김 농사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곱창김 위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지난달 30일, 2025년산 햇김 첫 위판을 시작한 진도 수품항. 곱창김을 가득 실은 채취선들이 선석을 빼곡히 메운 가운데 선상에서 가격 흥정이 한창입니다. 요즘 위판되는 곱창김은 올해 들어 두 번
      2025-11-2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