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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관 장관 "AI 대전환이 대안…통합특별시 적극 지원"
      【 앵커멘트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KBC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인공지능과 로봇을 적극 도입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AI 대전환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KBC 특별대담에서 "취임하자마자 미국과의 관세 이슈가 터져 국익의 관점에서 협상을 이끌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바람대로 공직과 민간 기업의 경험을 살려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2026-06-26
    • 김영훈 노동부 장관 "AI 시대 대비... 정년 연장 문제, 청년 일자리와 함께 해결책 찾겠다"
      【 앵커멘트 】 KBC 특별대담에 출연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임기 동안 산업재해를 줄이고 노동의 가치를 제고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 장관은 AI와 산업대전환에 대비하고 정년 연장 문제도 청년들의 일자리와 함께 해결책을 찾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지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보람도 많았고, 부족함도 많았지만 산업재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60여 년 만에 노동절을 되찾아 노동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6-25
    • 김영훈 노동부 장관 "AI 시대, 난제 해결 위해 새 접근 필요"
      【 앵커멘트 】 KBC 특별대담에 출연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임기 동안 산업재해를 줄이고 노동의 가치를 제고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 장관은 AI와 산업대전환에 대비하고 정년 연장 문제도 청년들의 일자리와 함께 해결책을 찾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지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보람도 많았고, 부족함도 많았지만 산업재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60여년 만에 노동절을 되찾아 노동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6-24
    • 농식품장관, ‘스벅 사태’에 “국산 차 많이 드시는 계기 되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른바 ‘스벅 사태’와 관련해 국내산 농산물 소비 확대를 언급했습니다. 송 장관은 25일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해 스타벅스의 5·18 관련 논란에 대해 “굉장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이런 기회에 우리 좋은 국내산 농작물과 농산물로 만든 차를 많이 드셔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사는 공동체에서 도를 넘는 조롱이나 비하는 안타까운 일”이라며 사안을 엄중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05-25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은 시대적 흐름"[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8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늘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올해 기념식은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앞에서 거행됐습니다. 신군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연대와 희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는데요. 오늘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함께 5.18민주화운동의 의미와 보훈정책 현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 권오을 장관: 예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2026-05-18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민주유공자법, 6·3 지방선거 이후 빠른 제정 기대해"[와이드이슈]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희생한 인사들에 대한 국가 차원 예우의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가운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민주유공자법 제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권오을 장관은 민주유공자법 추진 배경과 관련해 "보훈부장관이 되고 난 다음 가장 놀란 것이 6·10항쟁을 거쳐 우리의 민주헌법을 만드는 기폭제 역할을 했던 이한열 열사, 박종철 열사, 전태일 열사 이런 분들이 국가 유공자가 아니었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5-18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무위원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는 내용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가결했습니다. 보고서에는 "후보자가 다년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예산과 재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고, 중동 전쟁 등 대내외 위기 상황에서 '전시 추경' 등 시급한 경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는 종합 의견이 담겼습니다. 청문회 과정에서 야당은 박 후보자가 과거 선거 공보물에 전과 기록을 부정확하게 기재한 점과 '타다 금지법' 주도 논란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했으나, 박 후보자가 "용어 선택
      2026-03-24
    •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유류·물가 대책" 당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3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뒤,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위원회는 종합의견을 통해 황 후보자가 해수부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로써 황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해양수산 수장으로서 임명 절차만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이날 청문회에서 여야는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내 에너지 및 물가 영향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섬 주민들의 이동권 침해와 유류비
      2026-03-23
    •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전 장관 선임...이중근 창업주와 공동 경영
      부영그룹이 신임 회장으로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용섭 신임 회장은 1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장, 국세청장,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입니다. 또, 18대·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민선 7기 광주광역시장으로도 재임했습니다. 광주광역시장 재임 당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시키는 등 현장에서 탄탄한 행정력과 정책 추진력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부영그룹 측은 이 신임
      2026-03-02
    • '18년 만의 부활' 기획예산처, 첫 수장 낙마.."검증 실패·수사 대상" 맹비난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전격 철회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박원석 전 의원은 26일 KBC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번 청문회가 해소는커녕 새로운 의혹만 추가된 자리"였다고 맹비난했습니다. 특히 반포 '원펜타스'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해 "아들 부부의 불화로 전입과 전출이 반복됐다는 해명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신비한 상황"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박 전 의원은 여당 내에서도 방어 의지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여론
      2026-01-26
    • 이혜훈 "부정청약 논란, 유감스럽게 생각"...자녀 논란엔 '회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15일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청약 논란과 관련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국가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질의 서면 답변에서 "청약 논란이 제기돼 유감"이라며 "청약은 배우자가 모집 공고문을 보고 그 요건에 따라 신청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이미 고발된 상태라 엄정한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고 국가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관련된 조사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조속히 적법
      2026-01-15
    • 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이혜훈 "불법 없어" 반박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아들들의 병역 이행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정국의 핵심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11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자의 차남과 삼남이 거주지와 매우 인접한 곳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점을 들어 '병역 특혜' 가능성을 공식 제기했습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차남은 2014년부터 2년간 집에서 7km 거리의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했는데, 해당 센터가 공익근무요원을 받기 시작한 첫 번째 사례가 바로 차남이었습니다. 삼남 역시 2019년부터 집에서 불과 2.5km 떨어진 방
      2026-01-11
    • "아이큐 한자리냐" 보좌진에 폭언 이혜훈..."진심으로 반성"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1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는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했습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뒤
      2026-01-01
    • 이혜훈에 이어? '국힘 6선' 조경태의 해수부 장관설 '급부상'..."내년 지선 앞둔 포석인가"
      국민의힘 최다선 중 한 명인 조경태 의원의 해양수산부 장관 입각설이 무게감 있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연말연시 개각을 검토하며 해수부 장관 후보군에 조 의원을 올려놓고 검증 및 본인 의사 타진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의원의 발탁설이 힘을 받는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 요인이 꼽힙니다. 우선 '전문성과 정치력의 결합'입니다. 토목공학 박사 출신인 조 의원은 과거 국회에서 해양수산 분야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6선 의원으로서의 중량감을 바탕으로 기획재정부 등 유관 부처와의 예산
      2025-12-29
    • [단독] 조국, 이혜훈 지명에 "국민 수용성 낮아...'尹 탄핵 반대' 입장 변화 검증"...'지명 철회 요구'엔 신중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과 관련해 청와대의 입장 표명을 촉구하며 강력한 검증 공세를 예고했습니다. 조 대표는 29일 KBC 광주방송 기자와 만나 "개인적으로 이혜훈 지명자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분이 윤석열 탄핵에 반대하고 윤어게인을 외쳤다는 점에 대해서는 국민의 수용성이 매우 낮다"라며 정면 비판했습니다. 이어 "인사청문회가 열리게 되면 그분이 윤석열 탄핵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취해왔던 입장이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 철저하게 검증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조 대
      2025-12-29
    • 李정부 이혜훈 발탁...與 내부서도 반발 "국정 원칙 파기"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데 대해 여당 내 일부 의원들을 중심으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계엄을 옹호하고 국헌문란에 찬동한 이들도 통합의 대상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권 탄생에 큰 기여를 했거나, 윤어게인을 외쳤던 사람도 통합의 대상이 돼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쉽사리 동의가 안된다"라며 "더욱이 단순히 국민통합 차원에서 대화와 타협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 어려움을 함께 딛고 만들어낸 이재명
      2025-12-29
    • 李 대통령 "전재수 후임 해수부 장관, 부산에서 인재 구하려 노력"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해양수산부 이전은 국토 균형발전과 부산 도약의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개청식을 갖는 해수부 부산 임시청사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제가 연내에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자고 말씀을 드렸는데, 부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 쉽지 않은 여건에도 이전을 차질 없이 수행해 준 해수부 직원과 도움을 준 부산 시민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는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의 대표적 경제·산업·물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
      2025-12-23
    • 국민의힘, '통일교 게이트' 의혹 관련 李 대통령의 '전면 수사' 천명 촉구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을 통해 '통일교 게이트' 의혹이 여권 핵심부로 번지고 있다며,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의 표명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이 임명한 장관과 친명(親이재명) 핵심 인사들에 대한 '전면적·엄정 수사' 원칙을 천명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전재수 장관이 명품 시계와 수천만 원 수수 의혹을 부인했다가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했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 또한 의혹에 연루된 상황 자체가 정부 신뢰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여기에 친명계 핵심
      2025-12-11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울산화력 붕괴 현장 방문 "매몰자 신속 구조 최우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울산 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매몰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6일 밤 11시쯤 울산 남구 용잠동 사고 현장에 도착해 구조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장관은 "매몰된 근로자들을 신속히 구조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현장 인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사고 수습이 끝나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한 원인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사고
      2025-11-07
    • 민주당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초법적 오만" 맹폭
      더불어민주당이 26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겨냥해 "초법적 오만방자한 태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박 전 장관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법무부를 조직적으로 가담시키려 했다는 의혹이 특검 수사로 속속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에 따르면 박 전 장관은 계엄 당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세 차례 통화하며 합수부 검사 파견을 지시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또 법무부 출입국본부장에게 '출국금지팀'을 대기시키고, 교정본부장에게는 수용 공간 확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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