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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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 "호르무즈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곧 국내 도착"...국방부 조사
      조현 외교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의 한국 선박(HMM 나무호)을 타격한 비행체의 잔해를 "국방부 등에서 조사할 것"이라고 12일 말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장관은 "잔해는 곧 (한국으로) 도착할 것"이라며 "감식을 맡은, 관련 전문성이 있는 연구소 등에서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잔해는 외교행낭을 통해 들여온다고 알려졌습니다. 타격에 사용된 무기의 잔해를 조사할 만한 연구소로는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이 거론됩니다. 조 장관은 이란제 드론 '샤헤드-136'이 한국 선박 타격에 사용됐다는 관측과 관련해 "아는
      2026-05-12
    • 방치된 후쿠시마 원전 '핵연료 잔해'..13년 만에 첫 반출
      도쿄전력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원자로 안에 있는 핵연료 잔해 극소량을 2011년 사고 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격납용기 밖으로 꺼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NHK 등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2일 후쿠시마 제1 원전 2호기에서 크기 5㎜ 정도의 핵연료 잔해를 꺼냈다고 전했습니다.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사고가 난 이 원전에서 핵연료 잔해가 원자로 격납용기 밖으로 꺼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도쿄전력은 사고 13년여 만인 지난 8월 핵연료 잔해의 시험 반출 작업에 착수했으나 조립 실수, 카메라 고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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