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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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추나…노조 88% 파업 찬성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하면서 서울 시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11일 '2026년 임금협정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61개 일반버스 회사 노조원 가운데 전체 조합원의 87.94%인 1만 6,089명이 찬성해 쟁의행위안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조합원 1만 8,296명 가운데 1만 6,716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함께 찬반투표를 진행한 지선버스 3개 회사에서도 전체 조합원 323명의 80.5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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