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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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이 대통령, 송영길 노웅래 다 무죄...걱정 말고 재판 받으시길, 공소취소 기각 도망 말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돈봉투 부스럭' 노웅래 의원,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무죄가 됐는데. 그 돈을 줬다는 사람의 휴대폰 거기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은 '돈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 다 들어 있다' 했는데. 그거를 압수해 간 게 이제 불법 증거 수집이다 해서 위법하다 해서 무죄가 났는데. 이게 단순히 그 휴대폰이 가져간 경위가 불법이어서 무죄인가요? 아니면 실체적으로도 이게 공소사실 입증이 덜 돼서 무죄가 된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리가 이제 형사재판을 할 때 형식적인 요건이 구비되지 않으면 실질 내용을 안 보게 돼
      2026-08-25
    • 박지원 "정치꾼' 조희대, 이 대통령 대법관들 임명 '파투 전술'...배째라 서면제청, 핍박 유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사위 전체회의, 법원행정처장한테 "조희대 내란 세력입니까?" 이렇게 호통을 치시던데. 이게 뭐 어떤 상황이었나요? ▲박지원 의원: 국회에서 12월 4일 새벽에 계엄 해제 의결을 했고 윤석열이 계엄령을 철회했잖아요. 그런데 그날 4일 오후에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관 회의를 해서 만약 합법적으로 계엄이 성공하면 사법부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대책 회의를 가졌어요. △유재광 앵커: 계엄 해제됐는데 대책회의를 할 게 뭐가 있나요? ▲박지원 의원: 글쎄 말이에요. 대책회의 한 것 그 자체가 내란 세력 아니에요?
      2026-08-23
    • 박지원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내가 알기론 더 많아, 핵보유 인정해야, 그래야 문제 풀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며칠 전에 페이스북에 '트럼프, 북핵 사실상 인정하고 대화할 듯' 이런 글을 올리셨던데. 트럼프가 백악관 출입 기자들이랑 간담회에서 '북한이 핵무기 57개를 갖고 있다' 숫자까지 적시해서 핵보유국을 사실상 인정을 했는데. 이걸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트럼프는 일찍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했어요. 그러나 공인하지는 않았죠. 마치 인도나 파키스탄처럼 핵보유국이지만 공인은 안 된 거예요. 그래서 북한 핵의 해결을 위해서는 모라토리엄 동결로 가자. 동결을 하면은 북한이 핵사찰을 받
      2026-08-22
    • 박지원 "이런 희대의 조희대 같은 '사법정치꾼'이...배 째라, 대통령에 종이 한 장 '띡', 탄핵 가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임명 제청을 하면서 그동안의 관행을 깨고 대면 제청, 그러니까 청와대를 찾아가서 직접 얼굴을 보고 임명 제청을 한 게 아니라 서면으로 제청을 해서 정치권과 법조계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당장 김민석 민주당 당 대표는 '잘라 달라는 거냐. 당장 나가시라' 같은 원색적이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패싱을 구실 삼아 대법원장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
      2026-08-20
    • 전현희 "올공 시위대, 이진숙 대통령이시다?...장동혁에 '5·18 폄훼' 이진숙 콤비 활약, 국힘 나락"[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이게 통상 대법관 임명 제청은 청와대와 조율을 해서 대법원장이 직접 청와대에 가서 대면으로 제청을 했는데. 이번엔 조율도 안 됐다고 그러고. 대면도 아니고 그냥 서류로 서면으로 이렇게 보냈다고 그러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전현희 의원: 네. 대법관 임명 제청은 굉장히 중요한 헌법적 권한 행사입니다. 절차과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보인 행태는 헌법과 국민을 무시했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보기도 싫다. 뭐 그런 거 아닌가요? ▲전현희 의원: 이런 제청
      2026-08-20
    • 전현희 "'서면 제청' 조희대, 李 보기도 싫다?...무시,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겠다는 것, 오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지난 13일 5·18 폄훼 토론회 논란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공로자회, 유족회, 5·18기념재단이 18일 어제 공동성명을 내고 군사반란과 내란을 옹호하는 행위를 묵인하면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말할 수 있냐며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민의힘 당 차원의 징계 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5·18서울기념사업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이진숙 의원실을 찾아 공식 사죄와 국회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전
      2026-08-19
    • 김영진 "대권 꿈' 김민석, 조국 민주당에 들일까?...누구 빼면 안 돼, 정청래 말이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결과 발표하는 걸 유튜브로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두 가지 장면이 눈에 띄던데. 이제 발표가 나고 김민석 당 대표가 정청래 후보 이렇게 안아주면서 이렇게 등 토닥토닥하고. 그다음에 당 대표랑 최고위원 선출된 다섯 분이 이제 연단에 서 갖고 다 같이 이제 손 맞잡고 이렇게 만세를 하는데. 최민희 의원은 옆에 있는 박선원 의원 손 안 잡고 옆으로 쓱 가더니 혼자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이게 화학적 융합이 될까? 그런 생각이 들던데. ▲김영진 의원: 그런데 저
      2026-08-19
    • 김영진 "'동교동계 막내' 김민석, 18년 인동초...호남 업고, 노무현 이재명 이어 '대권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꺾고 2028년 총선을 포함해 앞으로 2년간 당을 이끌 민주당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아 3위 송영길 후보를 찍은 표 가운데 당 대표 선호표를 계산한 결과 최종 54.08% 대 45.92%로 김민석 후보가 이겼습니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은 최민희 후보가 수석최고위원에 당선됐고,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의원 순으로 최고위원에 진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 김용 후보는 간발의 차이로 떨어
      2026-08-18
    • 박지원 "정치검찰, 어떡하든 한동훈은 살려놓으려 해...죽어도 '짹', 내란 피의자로 잡아들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2차 종합특검 참고인 소환조사 요구 이번에도 거부를 했는데. 두 번째 거부인데. 페이스북에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로 소환해서 내란 계엄을 밝혀야 한다' 그런 말씀을 적으셨던데. 이거는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아니 난 특검도 굉장히 잘못하고 있어요. 한동훈을 재소환하지 않는다? 한동훈이 참고인 소환 안 나온다 한다니까 특검이 재소환 안 한다고 하는데. 특검이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특검은요. 한동훈 의원이 12월 4일날 총리 공관에서 한덕수, 박성재, 김주현 민정수석 등
      2026-08-16
    • 천하람 "李, 내가 형소법 개정안 안 읽어봐서...끝까지 비겁, '쿠데타 복수 육사 폐지' 고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형소법 개정, 행정안전부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저는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개정된 법에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돼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런데 대통령이 이거 안 읽어보지는 않았겠죠. ▲천하람 원내대표: 그런데 저희 개혁신당이 지난주 목요일에 이제 형사소송법학회 교수님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했는데요. 그때 교수님들이 하신 재미있는 얘기가 '안 읽어보신 거 맞는 것 같다'고. 왜냐하면 나도 형사소송법 전문가고 20년 이상 연구를 했는데 법이 하도 엉망으로 돼 있어서 읽어도 무슨 내용
      2026-08-15
    • '민주당 출신' 양향자 "우린 정청래가 되는 게 좋아, 국힘에 기회...이재명 집권, 尹 원망, 착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11년 차 정치인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원래 정치 입문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에 인재영입 케이스로 민주당에서 시작해서 민주당에서 의원도 하셨는데.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 진흙탕이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한데요. 그리고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세 분 중에 누가 집권여당 당대표가 되는 게 대한민국에 그래도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양향자 최고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누구'라고 얘기하면 얘기하면 제가 또 뭐 '송파'냐, '청파'냐, '석파'냐, 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2026-08-15
    • 박지원 "석청대전, 옛날엔 각목도 들고 싸웠어...李대통령 신임투표 전대, 김민석 당선은 상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이게 진짜 경선 막바지로 갈수록 더 사생결단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진짜 감정까지 이렇게 바닥까지 긁는 듯한, '밥은 먹고 다니냐' 뭐 거의 이 수준으로 지금 싸우는 것 같은데. 이거 나중에 봉합이 될까요? ▲박지원 의원: 전당대회는 늘 그렇게 싸우죠. 이제 며칠 안 남았잖아요. 월요일 결과가 나오면 다 승복하고 이제 다 통합해서 단결해서 이재명 대통령과 발을 맞춰서 경제를 살리고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의 길로 다 매진할 겁니다.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유재광 앵커:
      2026-08-15
    • 박지원 "5·18은 폭동, 광주는 반국가 소굴?...이진숙, 지옥 떨어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결국 고소 고발전으로 얼룩질 것 같습니다. 무슨 '불법 전화방' 얘기까지 나오는데.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날씨가 시원해집니다. △유재광 앵커: 이제 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대 운동은 왜 이리 난잡한가요. 당내 경선 운동을 경찰로 끌고 가는 작태는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적으셨던데. 이게 다 어떤 말씀인가요? ▲박지원 의원: 저는 늘
      2026-08-13
    • 조계원 "이 대통령·김민석·조계원 일체, '여수 종점' 한반도 KTX·에너지고속도로 지중화 완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후보자 TV토론회를 했는데. 어떤 말씀 강조해서 하셨나요? ▲조계원 의원: 예. 의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국가산단 문제, 또 KTX 이런 문제, 그다음에 순천 의대 대학병원 문제, 이런 문제들이 좀. △유재광 앵커: 다 해결을 하실 수가 있나요? ▲조계원 의원: 시급한 현안이죠. 그래서 저는 이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 시당위원장이 되면 바로 통합시 집행부와 핫라인을 개설해서 현안 대응 체계부터 강화하고. 이 핫라인을 이제 바탕으로 해서
      2026-08-13
    • '李 책사' 조계원 "김민석, 호남 55~60% 득표...선호표 안 까도, 1차서 당대표 확정, 내 전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의원을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이자 분수령이 될 전북·광주·전남 호남 경선이 15일 사흘 뒤 열립니다. '여의도초대석',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도당 위원장에 출사표를 내고 뛰고 있는 여수을 조계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조계원 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엄청 피곤해 보이시는데. ▲조계원 의원: 강행군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바쁘시죠? 15일에 이제 호남 순회경선이 열리
      2026-08-12
    • 양향자 "호남 반도체, 속도가 생명...세계 1등 지켜야, 놓치면 죽음, 제가 정말 잘할 수 있는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 호남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에서 한 말입니다.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일본 구마모토현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했으면 좋겠다"는 주문도 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현 TSMC 제1공장은 2022년 4월 착공, 2024년 2월 준공, 같은 해 곧바로 제품 출하 및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착공에서 공장 완공, 제품 생산까지 2년여 만에 그야말로 전광석화처
      2026-08-12
    • 천하람 "'실언 반복' 정청래 무의식, 이재명·이명박 동일시?...웃을 일 아냐, '그런가?'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해줘서. 정청래 대표, 거기가 어디였죠? 대구·경북시도당대회에서 아니, 이재명 대통령이랑 이명박 대통령을 헷갈려서. '이명박 대통령 임기 안에 호남 반도체 제품 출시하도록 정청래가 하겠다'라고 그러던데. 이걸 뭐 어떻게 봐야 하나요, 그냥 해프닝이겠죠? ▲천하람 원내대표: 근데 이게 한 번이면 해프닝인데. 이게 몇 번 지금 이런 일들이 반복이 있었어요. 기존에도. 이명박 대통령이랑 이재명 대통령을 헷갈린 적이 그 전에도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정청래 대표가. △유
      2026-08-11
    • 천하람 "'난장' 민주당 전대, 李대통령 무덤 돼...40% 붕괴 초읽기, '콘크리트'만 남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를 발표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3.3%로 리얼미터 여론조사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지율이 40% 중반도 무너지면서 40% 초반까지 주저앉은 건데.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에 이어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어서며 2주 연속 50% 벽이 뚫렸습니다. 서울과 60·70대 이상 고령층의 이탈 폭이 큰데 부동산 세제 개편, 형사소송법 개정 등이 영향을 미친 걸로 보입니다. '여의도 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2026-08-10
    • 박지원 "정청래, 다 내 뺨만 때려?...피해의식, 전대 꼴이, 투표 기준 무조건 '이재명과 호흡'"[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호남에서 이런 일이?' 이러면서 '정청래 지지 철회 선언. 충격' 이런 제목 영상 유튜브를 올려놓으셨는데. 호남에서 정청래 지지 철회, 이게 무슨 말씀이신 건가요? ▲박지원 의원: 그건 아닌데요? △유재광 앵커: 유튜브 제목이 그렇게 돼 있던데 페이스북에 올려놓으신. ▲박지원 의원: 모르겠어요. 저는 그런 것은 아니고 물론 김민석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정청래 전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도 많아요. 결코 무시할 수 없어요. 선거나 골프는 장갑 벗어봐야 몇 타인지 알고 뚜껑 열어봐야 몇 파인지 알아요.
      2026-08-09
    • 박선원 "정청래, 맨날 누구 까고 나 잘했다는 말만...알았어, 잘했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반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1, 2등 다투고 있는데. 일단 초반 판세 자평. ▲박선원 의원: 예.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김대중재단 이사장님 권노갑 이사장님께서도 저를 불러서 격려해 주시고. △유재광 앵커: 무슨 말씀하시던가요? ▲박선원 의원: 지금 김대중 정신이 살아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 봤을 때 당대표 후보는 김민석이고 최고위원 후보는 박선원이다. 그래서 김민석과 박선원을 동일 티켓으로 보고 우리 김대중재단에서는 최대한 지원하겠다. '김대중 정신'으로 열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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