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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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주 "한동훈, 뭣도 모르면서...관종 짓, 자기 뜨려고 장병 안위 군 안보 볼모, 시정잡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요즘 한동훈 의원이랑 세게 계속 부딪히고 계신데. 북한 지뢰 도발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늑장 대응 등등 비판하면서 '이재명 정권과 비겁한 똥별들'이라고 아주 원색적으로 비난을 했는데. 의원님이 '모르면 제발 입 좀 닥치라'고 아주 세게 또 맞받아치셨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뭘 모르는 건가요? ▲김병주 의원: 한동훈 의원은 비무장지대의 작전 현황을 잘 모르고 있죠. 비무장지대는 군사분계선에서 남북으로 각각 2km 돼 있는데. 거긴 모든 지역이 지뢰지대입니다. 지뢰지대에서 작전한다는 건 대단히 위험한 거잖아요
      2026-10-13
    • 김재원 "李정권, 임은정 이럴 줄 몰랐나...정치질, 어딜 가나 골칫덩이, 토사구팽 수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지금 윤호중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임은정이라는 사람은 사실 수사관으로서 굉장히 부적격자입니다. 검찰에 있을 때도 저분이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늘 저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 자기 이름을 드높인 것은 수사를 잘해서가 아니고. 항상 이제 정상적인 수사 과정에서 벗어나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또는 검찰 지도부를 비난하거나 지휘부를 비난하거나. 이런 것으로 좌파들의 명망을 쌓고. 그로 인해서 검사장까지 승진하고 했는데. 임은정이라는 사람이
      2026-10-13
    • 김재원 "임은정, 혼자 아냐...믿는 구석 있어, 김어준 유시민, 이 와중 추미애 각개 직진, 난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아주 센 말로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격적으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임은정 청장이 중수청을 수사하는 기관이 아니라 정치하는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게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질타인데. 임은정 광주청장은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안타깝고 서글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임은정 청장
      2026-10-12
    • 박지원 "조희대, '제2 尹 꿈꾸나' 모욕적?...손솔 맞는 말, 딱 '윤석열'인데 뭘, 아주 잘했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대법원장 제청권보다 대통령 임명권이 밑에 있는 거 아니에요. 대법원장보다 대통령이 밑에 있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마치 대법원장 제청권이 헌법상 독립적 권한처럼, 무슨 대통령의 제청 관여가 위헌이다. 헌법 질서를 얘기했지만. 조희대 대법원장이 틀린 겁니다.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요? ▲박지원 의원: 그렇지가 않다 이거죠. 헌법도 중시하지마는 관습헌법도 중시해야 돼요. 제가 법사위에서 지적했습니다마는, 대법관을 제청하는 데는 지금까지 청와대와 법원이 숙의해서 토론해서 상의해서
      2026-10-10
    • 김병민 "尹, 명태균 항소심 무죄...오세훈도 살아 돌아올 것 확신, 서울 세계 3대 명품도시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금 전남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지난 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초기엔 콘텐츠 부실 등 이런저런 구설과 논란도 있었지만, 지금은 나름 궤도를 잡고 자리에 올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한결 나아진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한쪽에선 700억 쏟아부은 여수섬박람회가 부산 북항 길 잃은 상어 부캉이 한 마리보다 못하다는 냉소와 자조도 여전히 나오고 있습니다. 생각해 볼 지점이 있을 것 같습니
      2026-10-09
    • 박지원 "주진우, 유해진 북한상?...자기는 일본상, 국힘 암살자(들) 홍보, 1천만 넘을 것, 땡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영화 암살자(들) 보셨죠? ▲박지원 의원: 봤죠. 영화를 안 본 사람들이 난리를 치고 있는 거예요. 주진우 의원 영화도 보지 않고 거짓말하잖아요. 입만 벌리면 거짓말해요. 그리고 특히 박근혜, 김정일이 만나서 그때 김정일이 육영수 여사 암살 문제에 대해서 사과했다? 그건 아니에요. 제가 국정원장 출신 아니에요.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도 그건 아니라고 부인했어요. 그때 김정일이 사과한 것은 김신조 아시죠? 청와대로 뚫고 들어온 놈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수다.) 김신조 사건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오히려 김
      2026-10-09
    • 박지원 "靑-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협의, '관습헌법'...DJ 땐 내가 해, '내 맘대로 조희대' 혼자 강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장은 국회의 대법관 동의 절차, 대통령의 임명 절차에 전혀 관여할 수 없듯이 국회와 대통령도 대법원장 제청에 전혀 관여할 수 없다.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 발언입니다. 대통령이든 누구든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는 말인데.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협의하지 않아도 헌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재차 직접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
      2026-10-07
    • 천하람 "김지용, 한동훈 처남 성폭력 감찰 묵살?...李대통령 흔들기, 중수청 망하라는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중수청 공소청 출범을 했는데, 검찰청 폐지됐고. 어떻게 보시나요? ▲천하람 의원: 제대로 출범을 못 했죠. 이게 뭐 한동훈 의원이나 국민의힘 같은 데서는 '지옥문이 열렸다' 이런 표현을 많이 쓰시던데. 지옥문조차 제대로 못 연 것 같아요. (그게 무슨 말인가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중수청도 굉장히 조직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고. 마치 이제 PC방처럼 PC만 쫙 설치된 공간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아니 저런 공간에서 과연 어떻게 제대로 된 수사와 조사가 행해지겠냐. 비판도 받고 그러는데. 지금
      2026-10-07
    • 천하람 "한동훈, 검찰청 폐지 지옥문 열려?...한동훈도 '기여', 이 대통령 복수극 측면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부터 27일까지 3주간 국회 정기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당장 첫날인 오늘 법사위 대법원 국감에선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증언 여부를 두고 여야가 격돌하는 등 국감 첫날부터 여야는 상임위 곳곳에서 바짝 신경전과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검찰청 폐지, 중수청 공소청 출범을 둘러싼 논란과 공방 등 험난한 국감을 예고하고 있는데.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천하람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일단 중수청 공소청
      2026-10-06
    • 김재원 "검찰총장, 14개월째 공석...아주 특이, 이유 간단, 李 대통령 공소취소 총장 찾는 것"[여의도초대석]
      ▲김재원 최고위원: 이게 우리 검찰청법이, 이게 이제 10월 2일부터는 공소청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검찰청법과 공소청법이 거의 내용이 비슷합니다. 구조가. 구체적인 사건, 이재명 대통령 사건에 대해서 공소 취소를 하라. 법무부 장관은 이 지시를 검찰총장 그러니까 공소청장한테 할 수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검찰총장한테는 할 수가 있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우리 검찰청법 내지 공소청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 보면 공소청으로 바뀌어도 공소청법 9조, 이게 검찰청법에 있던 그대로 들어왔거든요. 법무
      2026-09-20
    • '실소 픽' 박지원 "이진숙, 나 명예훼손 고소?...진짜 철면피, 적반하장, 상관 안 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거 하나 좀 여쭤볼게요. 이진숙 의원이 의원님을 허위사실 공표로 경찰에 고소했던데. 왜, 그냥 웃음부터 나오시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이진숙 잘 알지 않아요? △유재광 앵커: 저는 뭐. 근데 아무튼 자기는 5·18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의원님이 그런 얘기를 했다. 자기 명예 훼손했다. 그러는데. ▲박지원 의원: 그러한 5·18 폄훼 토론회를 하면서 저를 고소한 것은 진짜 문자 그대로 적반하장이에요.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요? ▲박지원 의원: 적반하장이에요. 자
      2026-09-20
    • 박지원 "한동훈이 무슨 꿈? 대권 꿈?...꿈은 자유, 나도 매일 밤 대권 꿈, 안 될 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를 두고 여당 민주당은 특별한 한 방이 없었다며 예정대로 임명 쪽으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는 순간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를 다 못 마칠 거라며 날을 세우고 있는 등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으로 김승원 장관 인사청문회에 참여한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일단 청문회 총평,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2026-09-17
    • 조상호 "정성호, 검찰개혁 마음고생...국가수사역량 손상 안 돼, 장관직 사퇴, 입법 뒷받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임식 끝나고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관련한 질문에 "적법하지 않은 불법 수사에 의해 기소가 됐다면 검찰이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적법하지 않은 불법 수사에 의해 기소가 됐다면'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는데. 이게 불법 수사니까 공소 취소를 해야 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검찰 너희들 보기에 문제없으면 그냥 계속 가라. 어느 쪽인 건가요? ▲조상호 전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아니 당연히 적법하지 않은 불법 수사였다면 공소 취소가 맞죠. 우리가 지금 예를 들면 공
      2026-09-17
    • 전현희 "한동훈, 김승원 양 씨 보고 싶어서 눈물?...어떻게 그런, 인권감수성 부족, 비아냥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승원 후보자, 근데 아내나 아들 가족 관련한 논란 의혹 소명하는 부분에서는 약간 눈물도 비치고. 감정적으로 상당히 좀 이렇게 뭐랄까 울컥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전현희 의원: 사실 공직 후보자로서 그런 인사검증과 또 인사청문회 자리에 서면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 텐데요. 그중에서 특히 가장 공직 후보자들이 괴로운 부분이 자신으로 인해서 가족들이 이런 검증대에 서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때로는 비판을 받는 이런 부분이 가장 힘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김승원
      2026-09-17
    • 전현희 "'김승원 오빠'녀, 尹 옆 '주먹 꼭' 사진...김건희에 걸렸으면, '오빠당 몰이' 한동훈 부적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 열렸는데 '악마, 흉측, 악어의 눈물' 등등 온갖 험한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이른바 식약처 임상시험 로비 논란 등 여러 의혹을 제기한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 '법무부 장관 호소인'이라는 냉소적 표현을 써가며 국회 인사청문회장 바깥에서 공세에 가담했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검찰이 2년 넘게 탈탈 털었지만 결국 기소도 못했다'며 김승원 후보자를 적극 엄호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3선 전현희
      2026-09-16
    •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장관?...'풉' 터진 김영진, 아니, 아닙니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 국민의힘에서는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대장동 변호인 하지 않았냐. 그런 얘기도 하고. 결국 이거 이재명 공소취소 이제 대놓고 하려는 법무부 장관 임명 아니냐.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의원: 김승원 장관 지명자가 직접적으로 대장동 변호인으로 활동한 적은 없습니다. 이제 대장동에 대한 여러 정치적 사건 수사에 관한 정치적인 입장이나 대응에 대해서 같이 활동을 했던 적은 있지만. 직접 이재명 전 대표의 변호인으로 활동한 적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사실이 아닌
      2026-08-31
    • 박지원 "해남 완도, 다리 놔주니...날 업고 다니겠대요, 캬~ 이 맛에 국회의원, 계속 더"[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기쁜 소식 보고드립니다. 5선 의원을 하면서 이번만큼 노력하고 애가 탄 적은 처음입니다. 완도의 숙원 사업인 금일 약산 대교 연륙교 건설을 위한 예타 조사가 오늘 통과되었습니다.' 이렇게 적으셨는데. 이 다리가 이렇게 이 정도로 감격해야 할 일인가요? ▲박지원 의원: 제가 5선 국회의원 하면서 수천억, 수조, 수십조짜리 사업도 유치를 해 봤지만. 4,500억 이 금일 약산 연륙교처럼 고생해 본 건 없습니다. 애간장이 탔어요. 왜냐하면, 완도 군민들은 다리가 주권이고 생존권이고 인권입니다. 다리
      2026-08-30
    • 박지원 "'이재명 히노키탕' 배현진, '李 왕정' 유시민...개가 짖어도 정권은 가야, 무시가 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위원장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간 TK에 있는 국힘 의원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장동혁 엎자. 본인들도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박지원 의원: 지금 겁박하고 있는 거죠. 직선제로 당협위원장을 뽑겠다.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들도 민주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들은 전부 자르겠다. 그리고 중진들이 나가라. 그래야 당이 살 수 있다. 이런 것은 윤어게인 세력을 다 당협위원장 만들어 가지고 당 대표가 되고 집권하겠다는 것 아니
      2026-08-29
    • 박지원 "'여자 전두환' 빵진숙, 자기가 YS?...'정신착란', 김현철에 혼날 것, 헛빵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치권에 때 아닌 '여자 전두환' 논란 바람이 불어 닥쳤습니다. '5·18 폄훼 토론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얘기인데요. 국회는 어제 본회의를 열어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의원 '제명안'은 아니고 제명 촉구 '결의안'인데. 박정희 유신정권 말기 당시 김영삼 신민당 총재 국회의원직 제명 외에는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 것도 헌정 사상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진숙 의원은 본인 사건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 제명을 언급해 또 다른 논란으
      2026-08-27
    • 안도걸 "호남 반도체 팹,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확장...당초 4기에서 9기까지, 집적효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895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는 공장 몇 개를 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남·광주를 민주주의 1번지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 대도약 시키겠습니다" 강조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향후 플랜이나 복안 같은 게 있으실 것 같은데. ▲안도걸 의원: 네. 그러니까 이제 890조 투자는 끝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이거는 반도체 팹 4기 투자 규모가 이제 그 정도 되는 거고요. 현재 250만 평의 우리 광주 군공항 기지를 다 채우게 된다면 반도체 9기가 지금 들어온다. 공장 9기가 들어온다는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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