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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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희 "한동훈 이진숙, 국회 안 오기 바라...너무 시끄러워, 노상 싸움만, 막상막하 거북"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과를 했는데. 이게 회장 취임 이후 대면직접사과는 처음이라고 하는데. 일단 일련의 논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전현희 의원: 네. 이거는 기업 수장이 잘못된 역사 인식을 가지고 그것을 계속적으로 외부에 선동을 해온 전형적인 기업 오너리스크다. 이렇게 봅니다. 5·18 항쟁이라든지 또 세월호 참사 이것을 마케팅, 그것도 조롱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민들께서 용납하지 않는 그런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마케팅으로 끌어들여서 희화화, 조롱과
      2026-05-27
    • 전현희 "'멸콩' 정용진, '내란' 尹, '스벅 주적' 한동훈...같은 결, 같은 뿌리, 본질 같아"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스타벅스 질타에 대해 "기업 경영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시장이 응징하는 것이 대한민국 시스템이다. 그런데 대통령과 공무원이 공권력 동원해서 '너 잘 걸렸다'는 식으로 기업을 응징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이렇게 적었는데.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 뭐 이런 얘기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전현희 의원: 정말 기가 막힌 주장이고요. 한동훈 대표는 지금 국회의원 되겠다고 보궐선거에 지금 나오지 않았습니까. 정치인이나 국
      2026-05-27
    • 전현희 "한동훈, 이재명 주적은 스타벅스?...'尹 오른팔' 본색 나와, 황당, 침소봉대 끝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늘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제 잘못"이라며 5·18 희생자 가족과 광주시민, 국민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를 드린다"고 사죄했습니다. 정용진 회장은 그러면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현장 직원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직장인일 뿐"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취재진과 질의응답은 따로 없었습니다. '여
      2026-05-26
    • 김재원 "'외박 주폭' 정원오, 인간됨됨이 오세훈에 안 돼...우리가 선거 승리, 장동혁 체제 계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번 6·3지방선거,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지역이 혹시 어디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저는 서울시장 선거를 제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21일 자 중앙일보 보니까 오세훈 후보가 한참 따라붙었다가 다시 또 여론조사 오차범위 바깥에서 정원오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는데. ▲김재원 최고위원: 근데 이제 그것은 언론사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회사의 조사기법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어쨌든 이 여론조사는 사실 절대적인 수치보다도 추세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지금 이제 13일 정
      2026-05-23
    • 이준우 "16개 광역시도, 우리가 9:7 승" vs 양부남 "응? 잘해보셔, 우린 15:1"[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월 21일 0시를 기해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길거리에 현수막 하며 유세차, 후보들 이름과 기호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는 선거운동원들을 보면 정말 선거가 시작됐구나 실감하는데요.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정치권 이슈를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양부남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우리 양부남 의원님은 광주시
      2026-05-22
    • 김재원 "네타냐후 체포' 이 대통령, 역시 사이다?...정치를 기분으로 하나, 두고두고 타격"[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가자지구 구호활동가 2명을 포함한 구호대원들이 탑승한 선박을 나포한 것과 관련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체포'를 거론한 것에 대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 문제는 앞으로 우리 국익에 정말 보이지 않는 막대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굉장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21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스라엘이 비록 규모는 작은 나라지만 전 세계적으로, 특히 미국 정치권에 엄청나게 영향력이 큰 나라다. 이거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
      2026-05-22
    • 김재원 "이 대통령, 돈이 마귀...'탱크데이' 질타, 국힘에 전두환 내란당 이미지, 선거 전략"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6·3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이름과 기호가 적힌 옷을 입은 선거운동원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오늘 0시를 기해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6·3지방선거 구도와 판세, 전망, 국민의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재원 최고위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님 오신다고 저도 빨강
      2026-05-21
    • 박지원 "오세훈 '전두환 쌍둥이', 빵진숙 '여자 전두환'...민주주의의 적, 부끄러움 알아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 '오세훈은 제2의 전두환이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뭐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오세훈. 전두환이 언론사를 통폐합했잖아요. △유재광 앵커: 전두환이 했던 언론사 통폐합. ▲박지원 의원: 그러니까 즉 오세훈도 TBS '김어준 뉴스공장' 프로그램을 폐쇄하기 위해서. 조례를 바꿔 가지고 TBS를 고사시켰어요. 그러니까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도 잘 바꿔야 해요. 교통방송 TBS를 불능화시켰단 말이에요. 그 TBS는
      2026-05-21
    • 박지원 "조국, 아이고...아까워, 민주당 접수 대권 가려면 평택 사퇴가 맞아, 소탐대실 안 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을 접수하고 대권으로 가려면 지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며 "꿈을 크게 가지고 2년 후를 기약하는 게 맞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0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저는 조국 대표와 개인적으로도 가깝고 존경하고. 제가 조국 대표를 민주당 내부에서 편들다가 징계까지 맞은 사람이에요"라며 평택을 재선거 후보 사퇴를 조언했습니다. "조국 대표 때문에 징계도 맞으셨나요?"라는 진행자 질문에 "그렇죠. 제가 제 국회의원
      2026-05-21
    • 박지원 "'멸콩, 탱크' 정용진, 세월호 때도 그런 짓...전두환 같아, 난 몰라, 콩밥 먹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일부터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여의도 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꼭 2주 앞으로 다가온 6·3 선거 판세 전망 등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예.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 '오세훈은 제2의 전두환이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뭐 어떤 얘기인가요. ▲박지원 의원: 오세훈. 언론사를 통폐합했잖아요
      2026-05-20
    • 박용진 "두당 6억 줘, 삼전 노조 국민 부아...파업, 이재용은 책임 없나, 리더십 보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노조는 절대 안 된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유명한 말입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노조는 절대 안 된다. '무노조 경영'을 창업주 유훈 비슷하게 지켜왔던 삼성에서, 그것도 삼성그룹의 핵심 중의 핵심인 삼성전자가 사상 초유의 파업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작년 삼성전자 매출이 332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우리나라 총예산 673조 3천억 원의 딱 절반에 육박하다 보니, 이게 단순히 한 기업이 파업을 하고 말고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야말로
      2026-05-19
    • 김상욱 "울산, 지난 이재명 대선 축소판...제가 똘똘하게 일은 잘해, 숨 쉬는 울산 만들 것"[여의도초대석]
      ▲김상욱 후보: 저는 정말, 제가 계속 '제 가슴 속에 광주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대한민국 민주를 광주를 빼고 이야기할 수가 없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980년 5월 도청으로 뛰어들었던 광주시민들의 그 마음과 2024년 12월 3일 국회로 뛰어들었던 시민들의 마음이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에 저는 국회로 들아가면서 80년 5월 광주 도청으로 뛰어들었던 그 시민들의 마음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희생과 아픔이 없어야 된다는 각오를 다졌었습니다. 민주 시민이 주인 되는 참 세상을 만들어
      2026-05-19
    • 박용진 "기업 초과이윤 국민 배당, 사회주의 발상 아냐...기본소득 차원, 생산적 논의 필요"[여의도초대석]
      '총리급'인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초과이윤 국민배당금' 발언에 대해 "지금은 새로운 상상과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며 "생산적 논쟁이 필요하다"고 논의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박용진 부위원장은 오늘(19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배당금은 기본적으로 기본소득과 맞물려 있는 문제"라며 "단순히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배당금' 논란 관련해 박 부위원장은 먼저, 삼성전자 파업 여부 논란을 거론하면서 "
      2026-05-19
    • 김상욱 "울산, 부산·경남·대구 판세에도 영향...범진보 단일화, 김두관 영입, 국힘 축출 바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론조사를 보면 의원님이 선두를 달리고 있고 김두겸 직전 울산시장, 국민의 힘 후보가 추격을 하는 양상세고. 그다음에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10% 중반대로 있는데. 두 분이 합치면 필승 카드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단일화의 함정 비슷하게 돼서 단일화한다고 표가 합쳐지지 않고 흩어지거나 아예 상대한테 가버리거나.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지금, 단일화 효과. ▲김상욱 후보: 우리가 단일화를 임하는 태도와 또 방향성에 그것이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단일화를 하면서 단순히 이기기 위한 단일화에 머물러 버
      2026-05-19
    • '똘똘이' 김상욱 "울산 적벽대전, 불어라 동남풍...국힘에 불벼락, 민주당 제갈공명 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6년 5월 18일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 제46주년입니다. '여의도초대석' 2025년 5월 17일, 1년 전 5월 17일,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하고 이튿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울산시장 민주당 후보와 5·18 그리고 사흘 뒤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6·3 지방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줌으로 연결해 있습니다. 후보님 나와 계시죠? ▲김상욱 후보: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거기가 지금 어디인가요? 서점 같기도
      2026-05-18
    • 성일종 "장동혁, 이재명이 입만 살아서...과잉, 그래도 국가원수, 예우 지키는 게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동혁 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등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 건드리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발언을 언급하면서 '지금 왜 이렇게 조용하냐. 아무 말씀 안 하고 있냐' 이러면서 아주 원색적으로 좀 성토 비판을 하던데. 나무호 피격 사건, 대통령 발언이나 대응 그건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성일종 의원: 저는 대통령께서 왜 이거를 이렇게 말씀을 안 하시는지. 여러 가지 고려하느라고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대한민국이 피격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 외교적 조치가 있어야 됩니다.
      2026-05-15
    • 박지원 "국회의장 낙선, 더 좋아...국회의원 한 번 더, 계속 도전, 그것이 '김대중 정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에 더불어민주당 6선 조정식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당선됐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는 당선 수락 연설에서 "연말까지 국정 과제 개혁 입법을 다 마무리하겠다"며 '속도'와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여당 몫 국회부의장은 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 야당 몫 국회부의장은 국민의힘 4선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졌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2026-05-14
    • 송영길 "당대표 한 번 더 해, 호남 전폭 밀어주면...당연히, '송영길 리더십' 수요 있어"[여의도초대석]
      6·3 지방선거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호남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면"이란 단서를 달아서 "이번 보궐에서 당선되면 당대표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은 사실 연수갑에서 확실하게 이기는 데 집중을 하겠다. 그러나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면 두 달 만에 당대표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제 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이 있을 텐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그
      2026-05-14
    • 성일종 "조정식·한병도, 성과 빌미 일당독재 공산주의 선포...실망, 원내대표 출마 경청 중"[여의도초대석]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가 "12월 내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처리하겠다"며 '속도'와 '성과'를 강조한 것과 관련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의회 독재를 선언하겠다는 선언"이라며 "공산주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1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성과나 속도, 효율이 민주주의인가요?"라며 "민주주의는 원래 비용이 더 많이 들지요. 효율을 추구하는 것은, 속도전 이런 것은 공산주의입니다. 사회주의 사람들이 그렇죠"라고 민주당이 장악한 국회를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비교했습니다. "모든 자산
      2026-05-14
    • 성일종 "'이재명이'는 안 되고, '윤석열이'는 되고?...피장파장, '국가원수' 예우, 국격 지켜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었던 우리 한국 국적 선박 HMM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현지시간 12일 워싱턴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와 관련해 단계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단계적 기여엔 군사적 자산 지원까지 언급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이 이슈 포함해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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