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달빛을 품다', 진도 야간관광 브랜드로 도약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오는 24일 진도 녹진관광지 이순신동상 공중 보행로(스카이워크)에서 진도군의 야간관광 프로그램 명량, 달빛을 품다의 올해 마지막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유재란 당시 진도 벽파진에서 16일간 전략을 세운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와 울돌목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진도의 대표 민속문화인 강강술래와 국악 공연, 달빛 경관을 결합해 올해 처음 선보인 체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입니다. 공연을 단순히 관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명량의 역사 이야기를 듣고, 강강술래를 직접 배우고 함께 손을 잡으며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