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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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올해 섬 정주여건 개선에 1,353억 투입
      전남도가 올해 섬발전사업으로 여수, 완도, 신안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1,353억 원을 들여 안전 인프라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접근성을 개선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요 사업은 △방파제 보강과 물양장 설치, 마을안길 개설 등 어업기반시설 △연륙·연도교, 도선 건조, 여객선 대합실 신축 등 교통 여건 개선 △어류·해조류 가공 등 섬 특성을 반영한 소득사업 △주민 쉼터, 복지회관, 커뮤니티센터 등 문화·복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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