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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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업체에 800억대 사기당한 기업은행..."내부통제 허술"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발생한 800억대 금융사고는 허술한 내부통제로 인해 피해가 커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은행 측은 이른바 '외부인 사기'로 피해를 봤다고 하지만, 이를 제대로 걸러낼 내부통제 장치를 갖추지 못해 사고를 자초한 측면이 크다는 비판입니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기업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업은행 중국법인은 현지 비은행 금융기관 A사와 협약을 맺고 현지 차주들에게 비대면 대출을 실행했습니다. A사는 온라인 대출 플랫폼 B사를 통해 차주 모집과 원리
      2026-08-24
    • [영상]"경찰 간부가 보좌진 목 조르려 해"...국민의힘, 법적 대응·공식 사과 요구
      경찰과 국민의힘 측이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16일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서울경찰청 고위 간부가 국회 대표단을 수행하던 보좌진의 촬영을 방해하기 위해 물리력을 행사하고 목을 조르려는 난동을 벌였다"며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 영상에는 경찰이 보좌진으로 보이는 인물의 손목을 잡고 밀치자 신 위원 등이 이를 만류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당은 전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정례간담회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 참여자에게 "아무 생각 없이 옆에서 불법
      2026-06-16
    • 신동욱 "대법원 국감 특정인 향한 공격 '불순'…민주주의 붕괴시킨 나라 수법"[박영환의 시사1번지]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추석 연휴 예정된 대법원 국정감사에 대해 "대법원에서 청문회를 치르겠다는 것은 특정인을 향한 공격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7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의도 자체가 굉장히 불순하다. 공격 목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이니까 여러 논란이 있을 것으로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대법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이틀간 진행하고 그 가운데 하루는 대법원을 직접 찾아 현장 검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보통 국정감사에
      2025-10-07
    • 대통령실, 윤 대통령 구속기소에 "불법에 편법"
      대통령실이 검찰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기소 결정에 대해 반발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6일 윤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되자 "불법이자 편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여전히 국가원수인 대한민국 대통령을 불법에 편법을 더해 구속기소한 현 상황이 너무도 야속하고 안타깝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당인 국민의힘도 구속기소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검찰의 부실 기소로 인해 헌정사 초유의 현직 대통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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