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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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이 선택한 민주당 당대표는 누구?...15일 호남권 경선결과 발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15일 호남 지역 권리당원 순회경선 결과가 발표됩니다.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이 몰려 있는 호남의 표심이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는 당권 경쟁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유례없이 치열했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호남 지역 순회경선 결과가 15일 발표됩니다. 호남 지역 권리당원 비율은 전체의 33%, 51만 명으로 사실상 이번 전당대회의 승패를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입니다.
      2026-08-14
    • 민주당 당대표 경선...김민석, 정청래 따돌려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에 펼쳐진 더불어민주당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에 오르며 누적 득표율에서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오는 주말과 휴일에 열리는 호남권과 수도권의 마지막 순회 경선에 당원과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후보가 제주·인천 순회 경선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김 후보는 47.75%의 득표율을 기록해 정청래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정 후보는 42.08%에 그쳤습니다. 강원·대구&m
      2026-08-10
    • 김민석 "호남과 수도권이 명운 결정…'3대 메가프로젝트' 민주당 1과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호남과 수도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이 갈린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약속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과 수도권이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을 결정한다"며 "100% 투표로 당원주권의 새 역사를 선도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8·17 전당대회의 본질에 대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울 것인가, 흔들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당정 관계의 안정이 국정 운영과 경제, 메가프로젝트 성공에도 직결된다고 강조했
      2026-08-10
    • 민주당 당대표 경선 오늘 강원·대구경북…김민석 누적 1위 유지할까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네 번째 순회경선이 9일 강원과 대구·경북에서 열립니다. 정청래·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현재 누적 득표 1위인 김민석 후보가 우위를 이어갈지, 정청래 후보가 다시 선두를 탈환할지 주목됩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오후에는 대구 북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끝난 뒤 지난주 실시된 강원과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
      2026-08-09
    • 김민석, 제주·인천 연승…“갈등은 제로, 실력·역량 보는 탕평 민주당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 순회경선에서 잇따라 승리하며 당권 경쟁에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김 후보는 8일 제주와 인천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경선 과정의 갈등을 끝내고 통합과 탕평을 이루는 한편, 정책과 실력으로 일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제주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 후보는 8,742표, 52.64%를 얻어 과반 득표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인천에서도 1만3,795표, 45.09%를 얻어 정청래 후보와 송영길 후보를 제치고 연승을 거뒀습니다. 김 후보는 제주 연설에서 "
      2026-08-08
    • 민주당 순회경선 '엎치락뒤치락'...호남·수도권 결판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권역별 순회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후보 간 득표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당원들의 결집력과 투표율이 변수로 남아 있는 가운데 최대 승부처는 호남과 수도권으로 전망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첫 순회경선이 펼쳐진 충청권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3만 632표를 얻어 정청래 후보를 303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투표율이 50%를 넘어선 부울경에선 정청래 후보가 2만 5,189표를 기록해 1위에 올랐고, 두 개 권역을 합한 누적 득표에서는 정청래
      2026-08-03
    • '당심 승리' 김민석·'배신 프레임' 정청래, 부울경서 격돌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 이틀째인 2일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험지'인 영남권을 찾아 당심에 호소했습니다. 송·정·김 후보(기호순)는 이날 오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했습니다. 이들은 전날 첫 순회경선이 치러진 충청권에서의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 대한 평가를 제각기 내려놓으면서 6·3 지방선거 결과, 신천지 의혹 등을 쟁점으로 내세워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전날 충청권 권리당원 투
      2026-08-02
    • 민주당 첫 순회경선 권리당원 투표율 38.07%…부산 최고·충남 최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첫 순회경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이 38.07%로 집계됐습니다. 31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충청권과 부·울·경 권리 당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 전체 투표율은 38.07%를 기록했습니다. 권역별 투표율을 보면 충남 29.63%, 충북 31.02%, 대전 35.97%, 세종 41.42%로 집계됐고, 울산은 39.37%, 부산 49.52%, 경남 39.57%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지역 중 부산이 49.52%로 가
      2026-07-31
    • 정청래, 민주당 영남권 경선도 압승.."이재명 대통령 보필해 당이 뒷받침할 것"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두 번째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또다시 압승을 거뒀습니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일 영남권(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후보는 62.55%(40,868표)를 득표했습니다. 총 투표율은 65.57%(99,642명 중 65,332명 참여)로 집계됐습니다. 정 후보는 경선 직후 발표 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는 20년 정치적 동지"라며,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정청래 당대표 체제를 실현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2025-07-20
    • 민주당 당대표 선거 영남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압승..62.55% 득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충청권에 이어 영남권에서도 압승을 거뒀습니다. 20일 영남권 권리당원 투표결과, 총 선거인단 99,642명 중 투표자수는 65,332명으로, 65.57%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정청래 후보의 득표는 40, 868명으로 62.55%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는 24,464명으로 37.45%의 득표율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충청권의 권리당원 투표결과를 더한 누적 득표율은 정청래 후보가 62.65%, 박찬대 후보가 37.35%를 기록했습니다. 충청권의 권리
      2025-07-20
    • 더불어민주당 순회경선, 대전·세종서 이재명 압승..사실상 연임 확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대전·세종 순회 경선에서 90%가 넘는 압도적 득표율로 사실상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전국 지역 순회 경선에서 서울만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90%에 가까운 누적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11일 민주당은 대전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열고 대전 및 세종 지역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전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8,425표를 얻으며 90.81%의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김두관 후보는 710표(7.65%), 김지수 후보는 143표(1.54%
      2024-08-11
    • 민주당 텃밭 맞나?.. 호남 온라인 투표율 '꼴찌'
      더불어민주당의 광주와 전남,북 호남지역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이 전국 꼴찌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호남권 권리당원 온라인투표를 마감한 결과 지난 17일 투표를 실시한 전북은 17.20%, 18일 투표를 실시한 광주와 전남은 각각 18.18%, 16.7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권리당원 온라인투표를 진행한 전국 15개 광역시도 중 최저 수준입니다. 앞서 순회경선을 치른 지역의 권리당원 온라인투표율은 대구 43.38%, 경북 42.35%, 부산 35.55%, 세종 33.19%, 울산 27.72%, 경남 2
      2022-08-19
    • 민주당 부·울·경 순회경선..혁신 강조하며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주자인 이재명·박용진·강훈식 후보(기호순)가 순회경선 두번째 주 첫째 날인 13일 당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들 세 후보는 울산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지역 순회경선에서 저마다 혁신 비전을 밝히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민주당을 전국정당으로 만들어 내겠다"며 "민생 위기, 경제 위기 극복해 낼 돌파의 리더십, 국민의 삶을 책임질 유능한 리더십, 정권 창출을 목표로 단결할 통합의 리더십을 선택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앞선 순회경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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