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크

    날짜선택
    • 중동발 ‘에너지 쇼크’ 현실화…공업제품 물가 역대 최고
      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물가 전반에 ‘도미노 상승’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국가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에너지 물가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 압력이 본격화됐습니다. 경유와 휘발유, 등유 등 석유류 가격 급등이 직접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문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공업제품으로 확산되며 2차 물가 상승을 촉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공업제품 물가지수는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전방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내구재와 섬유제품, 출판물 등 비
      2026-04-05
    • 증시·환율 동반 쇼크..계엄 후폭풍에 휘청이는 경제
      국내 정치적 불안정성이 고조되면서 금융시장이 연일 쇼크 수준의 급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불안한 국내 정치 상황을 반영하며 야간 거래에서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10일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주간거래 종가(오전 9시~오후 3시 30분) 대비 15.80원 급등한 14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원화의 가치는 지난 2022년 10월 24일 이후 약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후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아다르쉬 신하 아시아
      2024-12-10
    • 벌에 쏘여 쇼크로 심정지 60대..심폐소생술 받고 회복
      벌에 쏘인 뒤 과민성 쇼크로 심정지 상태에 놓인 60대가 심폐소생술을 받고 회복했습니다. 19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5분쯤 전남 담양군 수북면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집 안에서 벌에 쏘인 뒤 과민성 쇼크(아낙필락시스) 증세를 보이며 호흡을 멈췄습니다. 다행히 보호자가 119에 신고를 한 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진행해 A씨는 1분 만에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습니다. 잠시 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
      2024-07-1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