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원회

    날짜선택
    • '조선통신사선' 고흥·여수·통영·부산 바다에 뜬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1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7월 31일까지 고흥·여수·통영·부산에서 한·일 평화와 문화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선을 활용한 선상박물관과 항해 체험 등을 운영합니다. 조선통신사선은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여 년간 총 12차례에 걸쳐 일본의 요청에 의해 파견된 평화사절단 500여 명을 태우고 대한해협과 쓰시마 해협을 건너 일본 본토의 관문인 시모노세키를 지나 오사카항까지
      2026-07-08
    • 202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열린다..첫 국내 개최
      전 세계의 소중한 문화 및 자연 유산을 논의하는 최고 권위의 국제 회의인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2026년 여름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세계유산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회의로 꼽히는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1988년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래 38년 만에 처음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15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7차 회의에서 대한민국을 2026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국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은 유치 수락 연설에서 "제48차 유네스코
      2025-07-16
    •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순항'
      우리나라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 등재에 한 발 다가섰습니다. 문화재청은 2025년 등재 목표로 올해 1월 제출한 ‘반구천의 암각화’(Petroglyphs along the Bangucheon Stream)의 세계유산 등재신청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검사는 접수된 등재신청서가 형식 요건을 만족하는지 여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가 검사하는 과정으로, 이 검사를 통과하면 이후에 본격적인 세계유산 등재 심사 절차가 진행됩니다. 유네스코 세계
      2024-03-0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