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남권 국립의대 유치 후보지...순천대 선정
정부에 신설을 요청하는 전남권 국립의대 유치 후보지로 순천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은 30일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후보지로 순천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 배경으로는 순천대가 동부권 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위상과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권 지역은 그동안 전국에서 의과대학이 없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혀왔습니다. 그동안 목포대와 순천대가 오랫동안 경쟁을 벌여 온 가운데, 이번 결정으로 전남권 국립의대 유치전에 마침표가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