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 "尹, 명태균 항소심 무죄...오세훈도 살아 돌아올 것 확신, 서울 세계 3대 명품도시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금 전남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지난 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초기엔 콘텐츠 부실 등 이런저런 구설과 논란도 있었지만, 지금은 나름 궤도를 잡고 자리에 올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한결 나아진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요. 한쪽에선 700억 쏟아부은 여수섬박람회가 부산 북항 길 잃은 상어 부캉이 한 마리보다 못하다는 냉소와 자조도 여전히 나오고 있습니다. 생각해 볼 지점이 있을 것 같습니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