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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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BMW 몰며 '쾅'…고의사고로 수천만원 보험금 챙긴 20대 징역형
      포르쉐와 BMW 등 고급 승용차를 몰며 차선을 변경하는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보험금을 챙긴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박주영 판사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4월 부산 사상구에서 포르쉐 승용차를 몰던 중 자신의 앞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택시를 고의로 들이받은 뒤 정상적인 교통사고인 것처럼 보험 처리를 해 1,328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2024년 1월에는 BMW 승용차를 몰고 투싼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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