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서 마늘산업 성장길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마늘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를 위해 11일까지 사흘간 해남 우슬체육공원에서 '2026년 제2회 한국마늘산업박람회'를 엽니다. 박람회는 한국마늘연합회(마늘의무자조금)가 주최하고, 전국마늘생산자협회와 해남군이 공동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후원합니다. 행사는 학술세미나의 날, 생산자 화합의 날, 소비자의 날 등 3개 주제로 운영됩니다. 마늘산업 관계자와 생산자,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9일 학술세미나의 날에는 '2026 양파·마늘 심포지엄'이 열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