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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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성 의협 부회장이 현지서 전한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의 비극
      도시 전체가 거대한 무덤으로 변해버린 곳, 베네수엘라 북부의 해안 도시 라과이라입니다. 지진이 강타한 지 수일이 지났지만, 현장의 비극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베네수엘라 북부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불과 39초 뒤 규모 7.5의 초강력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연쇄적으로 몰아친 전대미문의 강진으로 라과이라와 수도 카라카스 일대에 피해가 집중됐으며, 외신들은 사망자와 이재민 규모가 걷잡을 수 없이 늘고 있다고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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