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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北여자축구단 방남에 "국제대회라는 틀 존중하며 협력"
      통일부는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것과 관련, "최대한 국제대회라는 점을 존중하면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단과 만나 "북측 선수단이 오기 때문에 관련된 지원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을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이번 대회를 "국제 경기, 클럽대항전 두 가지 측면으로 보고 있다"며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입장에서는 이 행사가 잘 시작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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