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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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집 태우려고 토치 쓰다가 불…재산 피해 1,690만 원
      건물 외벽에 붙은 벌집을 제거하기 위해 토치를 사용하다가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16일 오전 9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산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용도실로 사용하던 별채가 모두 탔고, 불이 본채로 옮겨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1,6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33㎡를 모두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별채에 붙어 있는 벌집과 거미줄 등을 토치로 태우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17
    • 전남광주소방, 폭염 땐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 탄력 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가 폭염 속 현장대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현장활동을 위해 벌집 제거 등 인명피해 우려가 없는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의 출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여름철에는 벌집 제거 등 생활안전 신고가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한낮에는 높은 기온에 보호복과 안전장비까지 착용한 현장대원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습니다. 이에 따라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인명피해 우려가 없는 비긴급 생활안전 신고는 신고자와 협의해 기온이 비교적 낮고 현장활동이 안전한 시간대로 출동을 조정해 처리할 방침입니다. 시민도 사람의 접
      2026-08-16
    • 폭염 속 20kg 방화복 입고 사투 소방관 "탈진할 정도"
      【앵커멘트 】 푹푹 찌는 더위에도 소방관들의 출동은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두껍고 무거운 방화복을 입고 뜨거운 현장과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을 양휴창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이렌을 울리며 소방차가 출동합니다. 소방관들은 차 안에서 순식간에 방화복 등 장비를 착용합니다. ▶ 싱크 : 박현빈/소방관 - "급박한 상황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장비를 착용하려고..." 화재 현장뿐 아니라 벌집 제거 같은 생활안전 출동에도 온몸을 감싼 보호복은 필수입니다. 폭염 속 작업을 마친 소방관의 얼굴은 금세 땀으로 흠뻑 젖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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