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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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속 20kg 방화복 입고 사투 소방관 "탈진할 정도"
      【앵커멘트 】 푹푹 찌는 더위에도 소방관들의 출동은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두껍고 무거운 방화복을 입고 뜨거운 현장과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을 양휴창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이렌을 울리며 소방차가 출동합니다. 소방관들은 차 안에서 순식간에 방화복 등 장비를 착용합니다. ▶ 싱크 : 박현빈/소방관 - "급박한 상황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장비를 착용하려고..." 화재 현장뿐 아니라 벌집 제거 같은 생활안전 출동에도 온몸을 감싼 보호복은 필수입니다. 폭염 속 작업을 마친 소방관의 얼굴은 금세 땀으로 흠뻑 젖
      2026-08-06
    • 자활근로 활용한 소방관 방화복 세탁..1석 2조 효과
      소방관들의 방화복 세탁을 전남의 자활센터 사업단이 맡으면서 1석 2조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목포와 순천 등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등 4곳이 방화복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를 구입한 뒤 지난 3월까지 소방관들의 방화복 700벌가량을 세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방관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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