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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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재수-박형준 지지율 간격 축소?…한동훈 출마 따른 반사이득" [박영환의 시사1번지]
      부산시장 후보로 격돌 중인 전재수 의원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가덕도 신공항 개항연기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전 의원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을 두 번이나 했는데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부산이 길을 잃고 방황했다" 박 시장을 공격하며 "문재인 정부 때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됐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2035년으로 개항이 연기돼 시민들이 날벼락을 맞았다"고 했습니다. 이에, 박 시장은 "허위사실 공표 전문가냐?" 전 의원을 공격하며 "윤석열 정부 때 2029년 12월로 앞당긴 개항 일정을 도로 연기한 게 이재명
      2026-04-20
    • 국힘 부산시장 후보에 박형준 시장 확정...與 전재수와 대결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박형준 현 시장이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치열했던 당내 경선에서 주진우 의원(해운대갑)을 꺾고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강력한 경쟁 상대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과 차기 시장 자리를 놓고 혈전을 벌이게 됐습니다. 국민의힘은 9~10일 실시한 부산시장 후보 경선 결과, 박 시장이 과반 득표를 얻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고 11일 밝혔습니다.
      2026-04-11
    • 김지호 "이정현 위원장, 원님 공천하듯 기준도 없이 오락가락"[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이 현역광역단체장 '컷오프'를 놓고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전날인 16일 업무에 복귀한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혁신공천'을 이유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대한 컷오프를 결정했습니다. 부산시장 컷오프를 놓고도 정면충돌했는데, 박형준 시장의 컷오프를 주장하자 공관위 회의에서 일부가 거세게 반발해 자리를 박차고 나와 회의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컷오프된 김영환 지사는 "원칙과 절차를 파괴했다,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불복했고, 박형준 시장은 "망나니 칼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맹비난했습니다. KBC <박
      2026-03-17
    • 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 컷오프 → 박형준-주진우 경선" 선회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17일 부산시장 후보 선출과 관련해 기존 논의된 단수 공천이 아닌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 간 경선으로 결정했습니다. 공관위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부산시장 후보 선출을 경험과 혁신이 정정당당하게 맞붙는 경선을 통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힘 공관위는 전날 박형준 현 부산시장을 컷오프(공천배제) 방안을 논의해 박 시장이 강력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날 공지에서 공관위는 단수공천이 아닌 경선을 결정하며 "박형준 후보는 부산의 글로벌 도시 도약과 미래 전략 산업 구축 등 부산의 발전을
      2026-03-17
    • "인민민주주의ㆍ입법독재" 박형준, 정부ㆍ민주당 겨냥 맹비난
      박형준 부산시장이 '인민민주주의', '완장 찬 권력', '입법 독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써가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맹비난했습니다. 박 시장은 12일 부산리부트청년포럼 주최로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민주주의,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제목의 시사 대담에서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원리는 권력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인데 정부의 국정운영을 보면 이런 원칙을 어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주권이 공화주의의 상징인데, 핵심은 권력을 자기 절제하는 태도로 써야 한다는 것"이라며 "현대 민주주의 필수조건은 결과에 책임
      2025-10-12
    • 조기 대선 국면 속 박형준 '대한민국 재건을 위한 명령' 출간
      국민의힘 대권 잠룡으로 분류되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조기 대선 국면에서 자신의 국가 리더십 구상을 담은 저서 '대한민국 재건을 위한 명령'을 출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 시장은 대선 출마에 대해 아직 명확한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저서 출간으로 사실상 대권 행보에 시동을 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8일 해당 저서에서 박 시장은 "대한민국의 위기는 곧 리더십의 위기"라며 "이런 위기를 낳은 중요한 요인의 하나로 기존 국가 리더십의 한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또 한 번의 위기를 맞고 있는
      2025-04-08
    •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한국의 신성장동력 남해안"
      【 앵커멘트 】 남해안권을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전남과 부산, 경남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습니다. 특히, 올해는 남부권 광역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정부와 지자체간 상생과 협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려한 경관을 품고 있는 다도해와 한려해상 국립공원. 지역마다 독특한 역사와 문화 자원을 간직한 남해안은 글로벌 해양관광지로 발전할 풍부한 잠재력을 갖췄습니다. 전남과 부산, 경남 3개 시도는 KBC, KNN과 공동으로 남해안의 미래비전을
      2024-09-27
    • 터널 입구에 '꾀끼깡꼴끈'?..'비판 쇄도'에 철거
      부산의 한 터널 입구 위에 뜻을 알기 어려운 문구가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3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 도시고속도로 대연터널 입구 위에 '꾀·끼·깡·꼴·끈'이라는 문구가 부산시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설치됐습니다. '꾀·끼·깡·꼴·끈'은 지난 1월 시무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밝힌 '공직자가 가져야 할 덕목' 다섯 가지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박 시장은 "공적 선의를 가진 존재로서 우리의 정체성
      2024-05-23
    • 박형준 "대한민국, '강남 감각' 지배 사회"..양극화 문제 '진단'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엘리트들의 거의 85%가 강남에 거주한다"면서 "우리나라 사회가 어떻게 보면 강남 감각이 지배하는 사회"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시장은 지난 2일 방영된 KBC 대기획 '새로운 대한민국 지방자치가 답이다' 토론회에 출연해 한국 사회 양극화 문제 해결과 관련, "강남 감각의 지배 엘리트들이 생각을 바꾸지 않는 이상 백약이 무효하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박 시장은 "그러니까 지방의 현실을 억지로 이해지만 제대로 이해하는 분들이 없다"면서 "지방이 떡을 나눠 달라는 게 아니고 떡시루를 만들
      2024-03-06
    • KBC 대기획 "새로운 대한민국, 지방자치가 답이다"
      KBC광주방송이 2024년 대기획 <새로운 대한민국, 지방자치가 답이다>를 3월 2일 방송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2024년 대한민국 현주소를 진단하고 해법을 찾습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이어 저장까지 4중고의 복합 위기 속에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문제를 해결해야 할 정치 또한 여야 진영 대결로 전혀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은 우리가 마주한 사회·경제&mid
      2024-02-28
    • 박형준 "엑스포 유치 실패했지만 부산 희망 봤다"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실패에 대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1일 부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지 못하고 아쉬운 결말을 드리게 돼 참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엑스포 유치를 위해 보여준 시민들의 열정과 정성은 부산시민의 위대함을 보여준 증좌였다”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또 “엑스포 유치과정에서 부산이 하나로 뭉쳐 세계인들에게 보여준 힘은 부산 미래를 활짝 여는 원동력이 될 것”
      2023-12-01
    • 부산엑스포 유치 최종 PT 연사는 반기문..'연대' 강조
      2030 부산 세계 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의 마지막 프레젠테이션(PT) 연사로 나섭니다. 반 전 총장은 현지시각으로 28일 낮 1시 30분쯤 프랑스 파리 외곽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연단에 올라 부산 유치를 호소합니다. 반 전 총장은 '연대의 엑스포'를 내세운 정부의 철학을 강조하며, 국제사회 연대의 필요성을 각국 대표들에게 호소할 예정입니다. 또 유엔 지속 가능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도 부산 엑스포가 기여할 것이라고 피력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2023-11-28
    • '선거법 위반 혐의' 박형준 부산시장 벌금 500만원 구형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오늘(18일) 부산지법 형사6부(류승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 시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박 시장은 지난해 4·7 보궐선거 당시 4대강 관련 국정원 민간인 사찰 지시 의혹과 관련해 자신은 불법사찰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피고인(박 시장)이 2009년 청와대 홍보기획관으로 재직하던 무렵 이뤄진 국정원의 4대강 사찰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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