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입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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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만 명 투약 분량' 태국 거점 마약 밀수입 총책, 항소심서 징역 20년
      태국에 거점을 두고 대규모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한 마약 밀매 조직 총책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0년, 추징금 14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7월까지 태국에서 조직한 범죄단체를 통해 케타민 17kg, 엑스터시 1,100정, 코카인 300g 등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입니다. 특히 밀반입된 케타민은 약 6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막대한 양으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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