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국비 5,000억 추가 확보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과 시군구 숙원사업의 국회 증액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협의회는 국정감사가 마무리되고 4일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가 시작되는 시점에 마련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액은 13조 9,009억 원으로, 전년도 옛 전남·광주 국비 확보액 13조 804억 원보다 8,205억 원(6.3%) 증가했습니다. 통합 이후 첫 정부예산안에서 국비 규모가 확대됐지만,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