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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우 군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보성 군민 삶 변화…선순환 경제 보여드리겠다"[와이드이슈]
      보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이끄는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며 '보성형 선순환 경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철우 보성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배경에 대해 "기본 지급액은 국비, 시비, 군비를 합쳐서 월 15만 원, 그런데 거기에다가 지방자치단체 자체 재원을 추가할 경우 최대 5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였다며 "우리 보성군은 자체 예산 5만 원을 추가해서, 1인당 월 20만 원을 지급하도록 했고, 최고점인 5점을 확보할 수 있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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