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날짜선택
    • 미래에셋증권 못 받은 '스페이스X 공모주', 국민연금·KIC·미래운용은 美 현지서 배정 받아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공모주 인수단에 참여했던 미래에셋증권이 공모주 물량 확보에 실패한 가운데,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관련 물량을 배정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에 판매 가능한 물량을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미국 본토 기관은 물론 일본 미즈호증권 등은 물량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일각에서 '코리아 패싱'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2026-06-15
    • 스페이스X, 고객은 '0주' 미래에셋은 배정?...금감원 조사
      금융감독원이 미래에셋증권에 배정 예정이었던 스페이스X 공모주 물량이 전량 삭감된 사태와 관련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번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판매와 관련해 지난 5일 미래에셋증권 점검에 착수한 뒤 지난주 검사로 전환한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전날 공모주 배정 무산 사태가 벌어지자 서둘러 경위 파악에 착수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애초 스페이스X는 이번에 매각할 클래스A 보통주 5억 5,555만 5,555주 중 231만 4,815주를 미래에셋증권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026-06-14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주' 한주도 못 받아...전량 삭감돼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가 이뤄진 가운데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에 배정될 예정이었던 공모주 물량이 전량 삭감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당초 이번에 매각할 클래스A 보통주 5억 5,555만 5,555주 가운데 231만 4,815주를 미래에셋증권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대표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최종 배정 과정에서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 등에 판매 가능한 물량을 배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간밤 나스닥 상장 직후 기관투자자를 중심
      2026-06-13
    • 근로자 노후생활 보장하는 퇴직급여 적립 ‘인기'
      근로복지공단이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는 '푸른씨앗'은 대-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소득 격차를 줄이고자 시행된 국내 최초의 공적 퇴직급여제도입니다.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고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자산운용 등 전담 자산운용기관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립금을 안전하게 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푸른씨앗'은 시행 1년 만에 1만여 사업장, 6만여 근로자와 3천6백억 원의 적립금을 돌파하는 등 30인 이하 중소기업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사업주에게 근로자(최저임금 120% 미만 근로자) 퇴직연
      2023-11-1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