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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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서 '승리의 남풍' 불어라"...조국혁신당, 혁신 인재 '명창환·김덕수' 영입
      조국혁신당이 19일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영입식'을 열고 명창환 중앙당 행정혁신특별위원장과 김덕수 중앙당 대변인을 영입하며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영입은 조국혁신당이 표방하는 '실력 중심의 지방정치'를 상징하는 행보로, 각각 여수시장과 나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두 인사를 전면에 배치해 호남에서부터 '승리의 남풍'을 일으키겠다는 구상입니다. 혁신 인재 2호로 낙점된 명창환 위원장은 30년간 기초와 광역, 중앙부처를 두루 거친 베테랑 행정가입니다.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시절 지방소멸 위
      2026-03-19
    • 정철원 담양군수·명창환 전 부지사 면접..조국혁신당 '호남 교두보' 확보 총력
      조국혁신당은 10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40여 명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면접에는 조국혁신당 소속 '1호 단체장'인 정철원 담양군수와 최근 영입된 행정 전문가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중량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당의 호남권 교두보 확보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박능후 공천관리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공천은 정당이 국민께 드리는 가장 엄중한 약속이자 우리 정치가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조국 대표가 제시한 '3강(强)·3
      2026-03-10
    • 명창환 전 부지사 "행정통합 논의, 위기 극복 지렛대로 활용 가능"[와이드이슈]
      전남 여수의 인구 감소를 단순한 자연 감소가 아닌 '사회적 유출'로 진단하며, 정주 여건 전면 개선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기 돌파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여수 인구 감소의 구조적 원인과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명 전 부지사는 "(여수)인구는 작년에 26만 3천 명을 기록했습니다만 1년 한 해 4,500명이 감소했다"면서 지역 사회가 체감하는 위기 수준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그는 인구 감소의
      2026-02-26
    • 명창환 전 부지사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산업으로 전환해야"[와이드이슈]
      전남 여수 국가산단의 경쟁력 약화와 산업 구조 한계에 대응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과 RE100 기반 조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명창환 전 전남 행정부지사는 여수 경제의 핵심 축인 국가산단의 위기 상황을 짚으며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명 전 부지사는 "여수 국가산단이 매출이 가장 많을 때는 100조 원을 기록했다. 그런데 최근에는 산단 가동률이 약 30% 정도 감소했다"며 현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중국과 중동발 저가의 제품이 생산이
      2026-02-26
    • 명창환 전 전남 행정부지사 "여수, 복합 구조적 위기...산업 대전환 골든타임 놓치면 안 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25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석유화학 중심 산업 구조의 전환과 인구 감소 등 복합적인 과제 속에서 여수의 새로운 방향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함께 여수의 위기 진단과 미래 전략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부지사님 안녕하십니까? ▲ 명창환 전 부지사: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여수시장 출마 선언하신 후에 명절에 지역민들을 많이 만나셨을 텐데요. 어떤 이야기들 주로 나누셨습니까? ▲ 명창환 전 부지사: 플
      2026-02-25
    • '음주운전 전력' 명창환 여수시장 예비후보..."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려"
      명창환 조국혁신당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명 예비후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말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며 "깊이 반성하며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음주는 물론 운전 자체도 삼가며 조심하고 있다"며 "더 신중하게 처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명 예비후보는 2000년 11월 30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300만 원을 처분받았습니다.
      2026-02-24
    • [영상]명창환 전 행정부지사, 여수시장 출마..."산업·민생·에너지 대전환 위대한 여수"
      조국혁신당 소속인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10일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명 전 부지사는 이날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과 민생, 에너지를 동시에 살리는 대전환으로 위대한 여수의 영광을 반드시 다시 세우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는 "여수는 지금 단순한 경기 침체가 아니라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가동률 70% 아래로 떨어진 국가산단, 급감한 관광객, 인구 유출과 청년 이탈은 정치와 행정이 문제를 미뤄온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미봉책으로 버틸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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